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29일 내한…씨네큐브 특별전 참석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오는 29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씨네큐브는 16일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개관 25주년 기념 특별전에 참석해 한국 관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 고레에다와 함께한 25년'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고레에다 감독은 29일 '우리가 극장을 사랑하는 이유'를 주제로 한 스페셜 토크를 진행한다. 이어 30일에는 영화학도 50명을 대상으로 연출론과 자신의 작품 세계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마스터클래스가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