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검색 결과

<스카우트>와 <아이 캔 스피크>, 뭐가 닮았고 뭐가 다른가

<스카우트>와 <아이 캔 스피크>, 뭐가 닮았고 뭐가 다른가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10년 전, 20년 전 이맘때 개봉했던 영화를 소개한다. 재개봉하면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서 보고 싶은 그런 영화들을 선정했다. 이름하여 ‘씨네플레이 재개봉관’이다. 스카우트감독 김현석 출연 임창정, 엄지원, 박철민, 이대연, 백일섭, 양희경, 김희원, 이건주 개봉 2007년 11월 14일 상영시간 94분 등급 12세 관람가 스카우트 감독 김현석 출연 임창정, 엄지원 개봉 2007...
작아도 괜찮아! 다른 매력으로 키 커버되는 배우들

작아도 괜찮아! 다른 매력으로 키 커버되는 배우들

한때는 그저 키 큰 것이 미덕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죠. 신발 밑에 고이 숨겨두었던 깔창을 벗어던지고, 더 나은 매력으로 어필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키 작은 남자=루저'라는 선입견을 와장창 깨버린 스타들을 찾아보았는데요. 하늘에서 재면 누구보다 큰 키의 배우들, 누가 있는지 볼까요. *사이트마다 기재되어 있는 키가 천차만별이라, 구글 프로필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병헌(177cm) 키는 조금 작지만, 두말이 필요 없는 잘생긴 외모로 다 커버해버리는 대표적인 스타죠.
따라해도 될까요? 영화 속 특별한 사랑 고백법 8

따라해도 될까요? 영화 속 특별한 사랑 고백법 8

여러분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랑 고백법은 무엇인가요. 에디터는 음. . 글쎄요. . . 딱히 생각나는 게 없는 걸 보니 비슷한 레파토리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feat. 나랑 사귈래. ) 그래서인지 영화 속 특별한 고백 장면을 보면 더 두근거리고 설레더라고요. 현실에는 그런 사람 전혀 없는 걸 알지만 대리설렘은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영화 속 특별한 사랑 고백법. 지금 바로 보시죠. 스케치북 고백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2003) 너무 유명해 수많은 패러디를 불러일으킨 이 장면.
<청년경찰>로 돌아온 한국 남남 버디무비, 흥할까 망할까?

<청년경찰>로 돌아온 한국 남남 버디무비, 흥할까 망할까?

이 개봉했다. 나 처럼 무거운 역사를 다룬 영화 속에서 코믹 버디무비를 표방해 의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내세우는 특징은 바로 '남남케미' 돋보이는 버디무비라는 점. 그래서 모아봤다. 한국 남남 버디무비의 흥망성쇠를. # 한국 버디무비의 흥행사 한국 버디무비의 기념비이자 흑역사. 강우석 감독의 는 한국 버디무비의 몇 안 되는 시리즈물이지만, 프랑스 영화 의 표절작이기도 하다. 안성기, 박중훈이 호흡을 맞춘 1편 이후 2편에선 박중훈과 김보성, 3편에선 김보성과 권민중이 듀오로 나왔다.
국내 하이틴 영화 속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

국내 하이틴 영화 속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

지난 '하이틴 영화 속 할리우드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 포스팅에 이어 에디터 맘대로 이번엔 국내 편을 준비했습니다. 지금은 많은 경력을 쌓았지만 그들도 세상 풋풋했던 신인 시절이 있었으니. 궁금하시다고요. 바로 보시죠. (1997)_정우성, 고소영 등 먼저 한국 학원물의 대표격인 입니다. 에디터는 이 세대가 아님에도 정우성이 눈 감고 두 팔을 뻗은 채 오토바이 타는 장면을 알고 있을 정도인데요. 이후 여러 하이틴 드라마나 영화에서 따라했을 정도로 이 영화의 상징적인 장면이었죠. 바로 이 장면.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연예계에 '만능 엔터테이너' 또는 '멀티 엔터테이너'라는 말이 있죠.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한 스타들을 수식하는 단어인데요. 요즘이야 가수로 데뷔해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며 겸업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1980~90년대에는 오히려 배우들이 호황인 가요계에 편승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에 도전하는 모든 연예인들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성공하는 건 아니었는데요. 꽤 오래전부터 차곡차곡 입지를 쌓아 지금은 가수와 배우 어떤 것에 뿌리를 두고 활동하는지 헷갈릴 만큼 두 분야에 모두 뛰어난 스타들.
[3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김지운 감독 신작 <인랑> 여배우 공개 오디션 중

[3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김지운 감독 신작 <인랑> 여배우 공개 오디션 중

김지운 감독 (사진 씨네21) 김지운 감독 신작 여주인공 공개 오디션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이 여주인공을 공개모집하고 있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지운 감독은 10대 중후반의 빨간 모자 역과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인 여주인공 이윤희 역을 맡길 배우를 기성과 신인을 가리지 않고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할 것이라 전했다. 총 제작비가 100억 원 이상 투입되는 블록버스터로, 준비 과정에서 일찌감치 강동원을 남자주인공으로 낙점한 상태다.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 잔?" 영화 속 배우들의 인생 애드리브 10

완벽한 계산 속에서 모든 게 이뤄지는 영화 촬영장. 그 안에서 배우들은 약속된 연기를 펼치는 게 정석이지만, 때로는 감각적인 센스를 발휘해 즉흥 애드리브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우연의 산물인 애드리브 한 마디는 영화사에 오래도록 기억되는 명대사가 되기도 하죠. 영화 속 배우들의 애드리브는 수도 없이 많지만, 어려~업게 몇 개만 뽑아봤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늘 그렇듯~. 놓치고 싶지 않은 인생 애드리브가 있다면 같이 공유해요, 우리~) 밥은 먹고 다니냐. (2003) 영화 을 본 사람이라면 잊혀지지 않는 대사가 아닐까요.

"부글부글 끓는다" 영화 속 검사들, 누가 더 나쁜놈인가?

권력형 비리의 종합 선물세트 같은 영화 이 묘하게 현실과 겹치는 부분이 많군요. 은 대한민국 권력의 핵심인 ‘검사’의 비리를 이야기하는 영화인데요. 그래서 우리나라 영화에 나왔던 나쁜 검사들을 찾아봤습니다. 홍재덕 지옥 같은 강제철거 현장. 열여섯살 철거민과 진압중이던 경찰의 사망사건이 벌어집니다. 아들을 잃은 박재호 는 경찰을 죽인 범인으로 체포되고 말지요. 경찰은 박재호의 아들이 용역깡패에 의해 죽었다고 발표하지만, 박재호는 아들이 경찰의 손에 죽어서 반격한 것이라며 정당방위를 주장합니다.
김태리가 두유 판매원? 스타들의 데뷔 전 이색 직업

김태리가 두유 판매원? 스타들의 데뷔 전 이색 직업

3회 中 작년(벌써 작년. . . . ), 모든 시상식의 신인상을 싹~모조리~ 휩쓸어버린 배우 김태리. 얼마 전,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마트에서 두유를 판매했던 과거를 고백했는데요. 사실, 그녀는 무명시절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악착 같았다고 합니다. 예쁘장한 외모에 귀한 아가씨인 줄만 알았던 그녀에게 이런 과거가. 게다가 마트에서 두유를 팔았다니 더더욱 신기한데요. 그래서 에디터는 급. 스타들의 데뷔 전이 궁금해졌습니다. 지금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반짝이는 스타들에게도 평범(. )한 과거가 있었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