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스마트폰은 저주! 내 모든 삶이 폰에 남는데, 언제든 이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존재?
국내 다큐멘터리 영화 중에도 현상의 이면이나 비리를 폭로하는 작품들이 있다. 이들 영화들은 저널리즘 다큐멘터리 양식이라는 이름으로 대중들에게 소비된다. 특히 저널리즘 다큐멘터리 영화는 특정 정치권력이 집권하면서 정치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이 증가했을 때 제작 유행하며, 작품에 따라 크게 흥행하기도 한다. (최승호, 2017)이나 (김일란, 홍지유, 2012), (김지영, 2018), (최진성, 2017) 같은 작품들이 대표적이다. 다큐멘터리 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10만, 20만 관객을 넘긴 작품들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