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앤더스 <쉐드와 트루디> <포 룸> 연출
알폰소 쿠아론 <로마> <칠드런 오브 맨> <그래비티> <해리 포터: 아즈카반의 죄수> 연출
마크 개티스 <셜록> 시리즈 각본
라이언 존슨 <나이브스 아웃>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연출
*봉준호 <기생충> <옥자> <살인의 추억> <괴물> 연출
다니엘 칼루야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블랙 팬서> <겟 아웃> 출연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잭 리처> 연출
샘 멘데스 <1917> <007 스펙터> <007 스카이폴> <레볼루셔너리 로드> 연출
*쿠엔틴 타란티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킬 빌> <펄프 픽션> <저수지의 개들> 연출
*기예르모 델 토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개의 열쇠> 연출
프랭크 허버트 원작 소설 <듄> 집필
*노아 바움백 <결혼 이야기> <미스트리스 아메리카> <위아영> <프란시스 하> 연출
조엘 코엔 <인사이드 르윈> <시리어스 맨> <번 애프터 리딩>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연출
브라이언 드 팔마 <미션 임파서블> <언터처블> <그리팅> 연출
브루노 델보넬 <다키스트 아워> <인사이드 르윈> <아멜리에> 촬영
리처드 링클레이터 <어디갔어, 버나뎃> <보이후드> <비포 미드나잇> <비포 선셋> <비포 선라이즈> 연출
유만 말루프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앤더슨의 연인
스티븐 스필버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레디 플레이어 원> <더 포스트> <링컨> <터미널> 연출
J.J. 에이브럼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스타트렉: 더 비기닝> 연출
존 추 <인 더 하이츠>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연출
존 드루카 <메리 포핀스 리턴즈> <게이샤의 추억> 제작, <시카고> 안무
배리 젠킨스 <문라이트> 연출
라이언 존슨 <나이브스 아웃>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연출
롭 마샬 <메리 포핀스 리턴즈>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게이샤의 추억> <시카고> 연출
*스티븐 손드하임 뮤지컬 <스위니 토드> <컴퍼니> 작곡・작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작사
에드가 라이트 <라스트 나잇 인 소호> <베이비 드라이버> <지구가 끝장 나는 날> <뜨거운 녀석들>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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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안방극장 총정리' 이승철 KBS 콘서트·'왕과 사는 남자' TV 최초, 하나은행 초청 국대 축구·이은결 매직...!
이승철 40주년·'왕과 사는 남자'…추석 안방극장 TV 최초 독점 공개 1692만 관객 동원 대작 26일 방영, 웨이브·넷플릭스 오리지널 신작 라인업 격돌 올해 추석 연휴 안방극장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이승철'의 초대형 콘서트 실황부터 1천692만 관객을 동원한 메가 히트작 '왕과 사는 남자'의 TV 최초 방영까지 압도적인 볼거리로 무장했다.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전개되는 황금연휴를 겨냥해, 주요 지상파 방송사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은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파격적인 특집 편성표를 확정 지었다. 거장의 귀환, 안방을 콘서트장으로 탈바꿈시킨 라이브 무대 명절 연휴의 포문은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이끌어온 거장들의 화려한 라이브 무대가 연다.
주성치 '쿵푸 허슬' 21년 만의 귀환…전설의 코믹 무협 다시 본다
스크린으로 부활한 돼지촌, 독보적 액션 미학의 재림 중화권 영화계의 독보적 아이콘 '저우싱츠' 가 완성한 코믹 무협의 마스터피스 '쿵푸 허슬'이 21년 만에 국내 극장가를 다시 찾는다. 22일 배급사 와이드릴리즈는 이 전설적인 작품이 다음 달 재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2005년 첫 선을 보인 '쿵푸 허슬'은 1940년대 혼란스러운 중국 상하이를 무대로 한다. 악명 높은 조직 폭력배 '도끼파'가 장악하려 하는 빈민가 '저룽성채' 에 어설픈 건달 '싱' 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소동극을 그린다. 작품은 평범해 보이는 마을 주민들이 사실은 무림의 은둔 고수였다는 반전 설정으로 관객의 허를 찌른다.
아직 ‘엔드’하지 않았다! 둠스데이 앞두고 돌아온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이모저모
추석 연휴, 볼 것이 많다. 그런데 그 볼 것에 또 하나 ‘큰 것’이 합류했다. 바로 전 세계 재개봉을 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다. 올해 12월 〈어벤져스: 둠스데이〉를 앞두고 마블 스튜디오는 현재 마지막 어벤져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일부 손보고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라는 제목으로 재개봉한다. 거기에 배급사이자 모기업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이 작품을 비롯해 새로운 기준을 세우며 극장산업에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한국에서 9월 23일, 북미에서 9월 25일 개봉하는 이 영화를 둘러싼 정보를 정리했다. ‘인피니티 워’ 아니고 ‘인피니티 비전’ 먼저 이 영화의 공개를 처음 발표할 당시,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한 것은 이것이었다. “인피니티 비전이 뭔데.
MMA 2026 라인업 21일 전격 발표, 리센느·아일릿·하츠투하츠 고척돔 뜬다
역대급 규모로 진화한 대중음악 축제, 글로벌 팬덤 정조준 올해 대중음악계의 시선이 다시 한번 서울로 향한다. 주최사 '멜론'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MMA 2026' 의 2차 출연진 명단을 21일 전격 발표했다. 이번 라인업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차트 역주행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한 걸그룹 '리센느'의 합류다. 여기에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최예나', 글로벌 루키로 자리매김한 '아일릿', 그리고 '하츠투하츠'가 무대에 올라 시상식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특히 이번 'MMA 2026'은 행사 출범 이래 최초로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스트리트 파이터' 앤드류 코지 "류 캐릭터, 극진공수도 창시자 최배달 참고해 완성"
〈스트리트 파이터〉의 캐릭터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류 역의 앤드류 코지가 밝힌 캐릭터 비하인드를 9월 28일 공개했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동명의 대전 액션 게임을 원작으로 춘리 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 와 켄 마스터즈 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과 그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를 그렸다. 앤드류 코지는 “류를 연기하면서 가장 크게 참고한 인물은 극진 가라테를 창시한 전설적인 실존 무도가 최배달이었다”고 밝혔다. 무도가 최배달은 한국계 일본인으로 한국인에겐 ‘바람의 파이터’라는 별명으로 익숙한 극진공수도 창시자다.
영화인
[4K] 23년 만에 리메이크💕 스캔들 The Scandal 제작발표회 포토타임📸 | 손예진 Sonyejin , 지창욱 Jichangwook, 나나 Nana, 정지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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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으로 등장한 카즈하ㅋㅋㅋ #대환장기안장2 #넷플릭스 #lesseraf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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