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누가 캐스팅했냐’며 난리 난 이 배우의 정체
무려 9. 9%. OCN 최고 시청률을 매회 갱신 중인 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드라마는 제목따라 간다고 했던가요. 신선한 연출, 원작의 매력을 충분히 살린 독특한 세계관으로 ‘경이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김세정, 조병규, 염혜란의 연기 합도 주목할 만하지만 을 즐겨보는 이들이라면 하나같이 입을모아 호평하는 신인 배우가 있으니. 바로 3단계 악귀 지청신 역을 맡은 배우 이홍내인데요. 드라마가 끝날 때마다 “저 배우 대체 누구냐”는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이번 주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