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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마스던" 검색 결과

비중 대비 무쓸모여서 기억되고 있는 할리우드 영화 캐릭터

비중 대비 무쓸모여서 기억되고 있는 할리우드 영화 캐릭터

‘비중이 공기’라는 말이 있다. 존재감이 너무 없어서 공기처럼 의식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 캐릭터들은 비중에 비해 상대적으로 하는 일이 없어서, 역으로 존재감을 남겼다. 노쓸모라서 의외의 존재감을 남긴 캐릭터들을 살펴본다. 경첨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새해 달력을 펼치면 하게 되는 일들이 있다. 먼저 공휴일을 확인해보는 것. 그 다음은 나에게 중요한 날짜에 동그라미를 그리는 일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주요 기대작의 개봉날짜를 확인하고 빨간펜을 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씨네플레이’가 동그라미 친 주요 기대작의 개봉일을 소개한다.
엘사가 빨간 내복을? 할리우드 영화 속 한국 아이템을 찾아보자!

엘사가 빨간 내복을? 할리우드 영화 속 한국 아이템을 찾아보자!

, B사의 내복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킨 디즈니의 . 그런데 개봉 전부터 SNS,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예고편과 스틸컷에 등장한 엘사의 복장.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 그렇다. ‘재물을 부른다’는 속설까지 있는 한국의 빨간 내복과 똑 닮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엘사도 춥긴 춥나 보네“, “겨울에는 내복이지”등 재치 있는 반응들을 보였다. 물론 엘사의 복장은 진짜 한국의 내복이 아니라 모양이 유사해 화제가 된 것이다.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더 배트맨>에 첫 흑인 제임스 고든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더 배트맨>에 첫 흑인 제임스 고든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팀 밀러 감독은 전작 <데드풀> 이전에 어떤 일을 했을까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팀 밀러 감독은 전작 <데드풀> 이전에 어떤 일을 했을까

촬영현장의 팀 밀러 감독과 린다 해밀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감독 팀 밀러 출연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띵작 공장인가요? 화제의 HBO TV 시리즈들

띵작 공장인가요? 화제의 HBO TV 시리즈들

포스터 볼게 너무 많아 걱정인 요즘, 또 하나의 볼거리가 추가됐다. HBO의 5부작 미니시리즈 이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를 통해 8월 국내 상륙한다. 지난 6월 종영한 은 영화 정보 사이트 IMDB에서 관람객 평점 9.6점을 획득해 , , 등을 제치고 TV 시리즈 부문 최고점을 갱신했다. 이미 해외에서는 명작이라는 소문이 자자한 상태. ​ 이전에도 , 등 여러 명작 TV 시리즈를 배출한 HBO. 최악의 평을 받으며 씁쓸하게 마무리됐지만
뚜껑 열어보니 찰떡! 캐스팅 논란 있었지만 호평받은 배우들

뚜껑 열어보니 찰떡! 캐스팅 논란 있었지만 호평받은 배우들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이 뜨면 댓글엔 언제나 이 배우가 어울리냐 아니냐를 두고 공방이 오간다. 때론 이 공방이 꽤 큰 논란으로 번지기도 한다. 이 논란을 무마하는 방법은 오로지 하나다. 작품과 연기로 승부 보는 것. 이번 포스팅에서는 캐스팅 논란을 겪었지만 막상 영화가 개봉하고 난 뒤 좋은 평가를 받은 배우들을 모았다. 윌 스미스 / 지니실사화된 의 지니는 뭘 해도 욕먹을 자리였다. 애니메이션 속 파란 램프 요정 비주얼을 실사로 만든다는 것 자체가 도전이다.
잘 가요! 명장면으로 복습해 보는 <엑스맨> 시리즈

잘 가요! 명장면으로 복습해 보는 <엑스맨> 시리즈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하 )가 지난 6월 5일 개봉했다. 그러나 는 시리즈 사상 최악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아쉬운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00년 개봉한 을 시작으로, 히어로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시리즈이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 마지막이다. 그러나 시작이 있다면 끝은 존재하는 법. 시리즈도 이제 보내줄 때가 됐다. 현시점에서 명장면을 통해 지난 시리즈를 복습하는 ‘추억팔이’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찬사를 받은 영화도, 혹평을 받은 영화도 있지만 그 모두를 아울러봤다.
러셀 크로우가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비하인드 총정리

러셀 크로우가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비하인드 총정리

20세기 폭스의 시리즈가 로 20년을 이어온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외전일 가능성이 높은 는 넘어가자). 그동안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시리즈를 곱씹어보기 위해 시리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대세는 BLUE! 재미로 모아본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들

개봉 첫 주만에 약 2억 7천만 달러(우리돈 약 3,187억 원 / 6월4일 환율 기준)를 벌어들이며 제작비를 전부 회수한 . 개봉 전에는 흥행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빈번히 등장했지만, 이를 모두 뒤엎은 성적이다. 팬들이 에서 가장 크게 걱정했던 부분은 단연 윌 스미스가 연기한 지니. 스틸컷 공개 당시에는 “이상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웬걸.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지니가 영화를 ‘하드캐리’했다. 윌 스미스 특유의 코믹 연기와 지니가 만나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간다는 평이다. 또 하나의 영화 속 ‘파란색 캐릭터’가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