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장항준X김은희 콤비의 스릴러 영화 소식 외
장항준 감독, 김은희 작가 (사진 씨네21). 기억의 밤> 무한도전 특집극 무한상사>를 연출했던 장항준 감독이 충무로로 돌아왔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기억의 밤>이 3월 11일 촬영에 들어간다. 의문의 납치 사건으로 기억을 잃은 형(김무열)과 그의 잃어버린 기억을 쫓는 동생(강하늘)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물로 드라마 시그널>의 작가 김은희가 각본을 맡았다. 정지훈, 강소라 (사진 씨네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