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아이돌 플레이브, KSPO돔 첫 단독콘서트 매진...아시아 6개 도시 투어 나선다
버추얼 가수 최초 K팝 성지 정복, 3만 명 대기자 몰려 전석 매진...글로벌 확장 가속화
버추얼아이돌그룹 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가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대시 : 퀀텀 리프(DASH : Quantum Leap)' 콘서트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버추얼 가수 중 처음으로 'K팝 성지'로 불리는 KSPO돔 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는 기념비적인 무대다. 이는 플레이브가 버추얼 아이돌의 한계를 뛰어넘어 실제 아이돌과 동등한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