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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셔" 검색 결과

아이언맨이 배신자? 만약의 만약, ‘왓 이프’의 상상력

아이언맨이 배신자? 만약의 만약, ‘왓 이프’의 상상력

마블 스튜디오의 로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4페이즈가 드디어 공개됐다. 이후 MCU 팬들의 갈증을 달래줄 만한 화려한 라인업이었는데, 이 중 유일한 애니메이션 플랫폼으로 공개된 것이 바로 (What If…. )였다. ​ 역사가 깊은 마블 코믹스인지라 한 캐릭터의 이야기에도 다양한 변주가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시리즈는 독특하다고 할 만하다. 캐릭터의 기원을 구성하는 근간을 뒤엎고 모든 이야기를 바꿀 수 있을 만한 극명한 분기점을 다루기 때문이다.
해외 범죄 드라마 속 나쁜 남자들

해외 범죄 드라마 속 나쁜 남자들

범죄물을 즐겨보는 까닭에 나쁜 남자 캐릭터들을 자주 접한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법의 상식을 아무렇지도 않게 거스르기도 하지만, 나의 평범한 현실과 전혀 다른 그들의 이야기에 흠뻑 빠지고 만다. 냉혹하고 무자비할지라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흥분이 나쁜 남자들이 인도하는 정글 같은 범죄 세계에 안착시킨다. 가족 혹은 사랑 앞에서는 약해지거나 때로는 자신보다 더 나쁜 범죄를 응징하는 모습도 인간적인 매력을 더해주기도 한다. 이런 게 길티 플레져인가.
‘영화X게임’ 새로운 스토리를 볼 수 있었던 영화 기반 게임들

‘영화X게임’ 새로운 스토리를 볼 수 있었던 영화 기반 게임들

게임 오랜 역사와 함께 두터운 팬덤을 자랑하는 시리즈. 지난 4월15일에는 시퀄 삼부작을 마무리하는 에피소드 9의 제목이 로 정해지고 티저 예고편까지 공개됐다. 또한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스핀오프 드라마 도 준비 중이다. 그런데 이런 시리즈의 방대한 세계관은 영화에서만 비롯된 것이 아니다. 그 규모에 한몫을 담당하는 것은 다름 아닌 게임. 그중에는 단순히 영화의 내용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독립적인 이야기를 구축한 것도 있다. 대표적으로 게임 (이하 ).
할리우드 영화, 드라마로 보게 될 국내 배우들

할리우드 영화, 드라마로 보게 될 국내 배우들

마동석, 전종서 국내 배우들의 할리우드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18일 마동석이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페이즈 4의 핵심 작품으로 알려진 에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제작진과 미팅을 진행,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또한 하루 뒤인 19일에는 으로 화려한 시작을 장식한 전종서가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의 신작 에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도 이어졌다. 마동석, 전종서 이전에도 김윤진, 이병헌, 배두나, 최민식, 수현 등 많은 배우들이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애들은 가라! R 등급 히어로 영화들

애들은 가라! R 등급 히어로 영화들

4월10일 국내 개봉한 닐 마샬 감독의 . 동명 코믹스를 원작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시리즈와는 별개로 제작된 리부트 영화다. 델 토로 감독의 는 특유의 고혹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돋보였다면 닐 마샬 감독은 고어영화에 가까운 잔임함을 내세웠다. 과감히 R 등급을 선택, 피와 살점이 난무하는 액션에 초점을 맞췄다. 이외에도 근래 시리즈, 등 R 등급 히어로 영화들이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왜 꺼요? 한참 잘 보고 있었는데? 너무 일찍 끝나버려 아쉬운 미드들

왜 꺼요? 한참 잘 보고 있었는데? 너무 일찍 끝나버려 아쉬운 미드들

은 SNL 출신 코미디언 앤디 샘버그를 중심으로 연기파 배우 안드레 브라우퍼에까지 가세한 병맛 시트콤이다. 그런데 2018년 5월 FOX는 시즌5까지 방영하며 꽤 인기 있던 시트콤을 돌연 취소해버렸다. 팬들의 원성은 거의 즉각적이었고, 다행히 NBC에서 배우들과 포맷을 그대로 가져와서 올해 다시 새로운 시즌을 이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수없이 많은 드라마가 나오고 또 수없이 많은 드라마가 제명을 다 하지 못하는 냉혹한 방송계에서 과 같은 행운을 누린 드라마는 거의 없다.
넷플릭스에서 마블 캐릭터가 사라진 이유는?

넷플릭스에서 마블 캐릭터가 사라진 이유는?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는 마블과 컨텐츠로 넷플릭스에 맞선다. MCU의 세계가 본격적으로 TV까지 확장될 듯하다. 이미 마블의 TV시리즈가 많이 나와 있는데 무슨 소리냐고. 마블 수장 케빈 파이기가 직접 손을 댄다면 많은 게 달라질 것이다. 넷플릭스에서 서비스했던 마블 드라마 넷플릭스는 마블 캐릭터가 등장하는 여러 TV시리즈를 서비스했다. , , , 같은 드라마들이 방영됐다. 이 드라마들은 케빈 파이기가 이끄는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할리우드 말말말] 돈 치들 “마크 러팔로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 안 해”

[할리우드 말말말] 돈 치들 “마크 러팔로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 안 해”

언제나 그랬듯이 할리우드를 향한 전 세계의 관심이 뜨겁다. 그리고 이에 보답하듯, 많은 스타와 할리우드 관계자들이 대중이 귀를 쫑긋 세울만한 이야깃거리를 선사했다. 마크 러팔로와 이별(. )을 선언한 돈 치들부터 인종차별을 대하는 얄리차 아파리시오의 자세까지,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지난 한 주를 뜨겁게 달구었던 흥미로운 말들을 살펴보자. “마크 러팔로와 홍보 안 해. ” - 돈 치들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새로운 가설들이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영웅인가? 악당인가? 러드윅 고랜슨의 <베놈> 찬가

영웅인가? 악당인가? 러드윅 고랜슨의 <베놈> 찬가

긴 기다림 끝에 이 공개된다. 엑스맨들처럼 마블 캐릭터면서 판권이 팔려 MCU에 합류할 수 없는 슬픈 운명을 가진 베놈 은 이미 샘 레이미 버전의 3부작 마지막 편에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샘 레이미는 에서 빌런으로 등장한 벌처를 다루고 싶어 했고, 최종적으론 악당이 3명으로 불어나는 바람에 베놈의 매력이나 캐릭터의 사연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채 어수선하게 마무리되고 말았다.
로튼토마토 선정 슈퍼히어로 드라마 BEST 25

로튼토마토 선정 슈퍼히어로 드라마 BEST 25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히어로의 활약은 TV 플랫폼으로 오면 더욱 눈부시다. 최근 몇 년 사이 코믹스를 기반에 둔 드라마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다양한 개성을 가진 히어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또한 MCU처럼 세계관을 공유하는 CW의 ‘애로우버스’와 ‘넷플릭스-마블’ 드라마가 등장해 TV 슈퍼히어로 프랜차이즈 시대를 열었다. TV 속에서 활약하는 히어로들은 영화처럼 정교한 기술로 구현한 대규모 전투신 등 스펙터클한 볼거리는 덜 해도 일상에서 가깝게 볼 수 있다는 친근한 매력이 장점으로 작용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