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말말말] 악당의 미덕은 금연? 콜린 파렐이 담배를 포기한 이유
‘그들만의 잔치’가 되어버린 연예 시상식. 비단 한국만의 일이 아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시상식이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장소를 옮기면서 그 인기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 할리우드에서는 인종·성차별과 부정부패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한 한편 배우 세스 로건은 어느 업계에나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쇠락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를 연출하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은 시상식이 너무 많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