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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오리지널 캐스트 총출동! <발레리나> ‘월드 오브 존 윅’ 포스터 공개!

반가운 오리지널 캐스트 총출동! <발레리나> ‘월드 오브 존 윅’ 포스터 공개!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게 된다.
할리우드 액션 스타 아나 데 아르마스가 주연을 맡은 ‘존 윅 유니버스’ 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 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 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6월 북미에서 개봉한 후 1천만 달러가 넘는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의 오프닝 스코어를 두 배 가까이 뛰어넘는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 8월 6일 개봉 확정!

존 윅 유니버스 <발레리나> 8월 6일 개봉 확정!

더 거칠고, 더 날카롭게, 복수의 룰을 부숴라!
‘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가 8월 6일 국내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8월 6일 국내 극장 개봉을 확정한 존 윅 유니버스 신작 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 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 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떠나는 이들의 뒷모습은 어땠나… 최근 끝맺음을 결심한 프랜차이즈들

떠나는 이들의 뒷모습은 어땠나… 최근 끝맺음을 결심한 프랜차이즈들

시간의 흐름 앞에서 영원한 건 없다. 인기가 많아 세상을 호령하던 프랜차이즈도 언젠가는 끝을 바라볼 수밖에 없다. 특히 다수의 인원이 협업하는 영화에선 장대한 시리즈라도 언제나 끝맺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작중 세계는 무한해도 현실에선 배우든 감독이든 시리즈의 핵심 인물이든 나이가 들다가 시리즈를 떠날 수밖에 없는 시점이 오니까. 그런 면에서 최근 10년간, ‘유니버스 붐’에 따라 수많은 프랜차이즈가 성행한 만큼 그 끝을 알리는 프랜차이즈도 적지 않았다.
[부부명화] 미국에서는 가능하대요! 〈남편을 반품한 여자〉

[부부명화] 미국에서는 가능하대요! 〈남편을 반품한 여자〉

부부가 함께 영화를 봅니다. 멜로물을 보며 연애 시절을 떠올리고, 육아물을 보며 훗날을 걱정합니다. 공포물은 뜸했던 스킨십을 나누게 하는 좋은 핑곗거리이고, 액션물은 부부 싸움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학습서입니다. 똑같은 영화를 봐도 남편과 아내는 생각하는 게 다릅니다. 좋아하는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영화 편식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 주- 여자 셋만 모여도 접시가 깨지는데, 나의 고등학교 친구들은 무려 9명이다. 9명이 모이면 유리창도 깨트릴 기세의 수다가 시작된다.
〈존 윅5〉제작 공식 발표... 키아누 리브스 돌아온다

〈존 윅5〉제작 공식 발표... 키아누 리브스 돌아온다

스핀오프·애니메이션까지… 시리즈 세계관 본격 확장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로 돌아온다. 지난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 행사에서 미국의 영화사 라이온스게이트는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다시 한 번 킬러 존 윅 역을 맡는다. 연출은 시리즈를 함께 이끌어온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계속 맡는다. 이번 발표와 함께 시리즈 세계관을 확장할 두 편의 프로젝트도 공개됐다. 에 등장했던 인물 ‘케인’을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영화는 올해 홍콩에서 촬영에 들어간다. 각본은 의 맷슨 톰린이 담당한다. 키아누 리브스는 프리퀄 애니메이션에도 참여한다.

"존 윅은 죽었다" 키아누 리브스, 〈존 윅〉 복귀설 일축

스핀오프 〈발레리나〉에 짧은 출연만 확정
키아누 리브스가 〈존 윅〉 시리즈에 다시 합류할 가능성을 일축했다. 그는 2014년부터 2023년까지 네 편의 영화에서 '존 윅' 역을 맡았으며, 〈존 윅〉 시리즈의 스핀오프 프리퀄 〈발레리나〉에서 짧게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발레리나〉에는 아나 데 아르마스가 주연으로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 번째 작품 에서 키아누 리브스가 연기한 '존 윅'은 사망했지만, 팬들은 여전히 그의 복귀에 대한 추측을 계속해왔다. 이에 대해 '엑스트라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발레리나〉 외에는 추가 출연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킴 카다시안, 에이미 슈머, 질리언 벨…넷플릭스 막장 로맨틱 코미디 〈임신입니다만?〉의 주역들

킴 카다시안, 에이미 슈머, 질리언 벨…넷플릭스 막장 로맨틱 코미디 〈임신입니다만?〉의 주역들

“한 가족이 있었어. 아주 아름다운 공주들 가족이었지. 카다시안 가족이야. 그 가족은 아빠가 살인자를 변호해서 번 돈으로 산 궁전에 살았어. ” 2월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의 주인공 레이니 가 자려고 침대에 누운 친구 아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준다, 고 하면 거짓말이고 느닷없이 “진짜 이야기를 해줄게”라며 킴 카다시안 가족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처럼 센 이야기를 해도 되나 싶은데, 영화의 공동 각본가이기도 한 에이미 슈머는 기어이 킴 카다시안 가족 얘기를 마치 옛날 동화책처럼 전달하고 싶어서 전화를 걸어 의견을 물었다.
새해에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새해 목표별 추천 영화 5

새해에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새해 목표별 추천 영화 5

1월 1일은 의욕이 가득해서 저마다 목표를 세운다. 특별한 목표는 아니다. 새해 목표 3대장이라 불리는 ‘금주’, ‘독서’, ‘운동’을 2024년 다이어리에 날짜만 2025년으로 수정해도 될 정도로, 뻔한 새해 목표다. 아마 모두가 이와 비슷한 모습으로 새해를 보내지 않았을까. 하지만 1월 1일엔, 정말로 올해는 변할 수 있을 것 같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 샘솟는다. 그렇다면 신년이 2주 정도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그 목표를 향한 열정은 유효한지.
[인터뷰] “함께 출연한 장윤주, 언니처럼 편하게 해줘” 〈최소한의 선의〉 최수인

[인터뷰] “함께 출연한 장윤주, 언니처럼 편하게 해줘” 〈최소한의 선의〉 최수인

누구든 뭔가에 푹 빠져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남들이 이미 추앙하는 것을 즐기는 것만큼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했을 때의 기쁨을. 그런 의미에서 기자 또한 이미 선망의 대상이 된 배우를 만나는 것만큼이나 앞으로 활약할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배우를 만나는 일이 무척 즐겁다. 개봉을 앞둔 의 최수인 배우를 만나 많은 시간 대화를 나눈 것을 독자들에게 전하는 건 그 자체로도 기쁜 일이다. 물론 배우 최수인을 '새로운 무언가'라고 설명하는 건 어불성설이다. 최수인은 2016년 개봉한 데뷔작 에서 이미 '떡잎'을 보인 바 있다.
올해 가장 열일하는 인물! 대세 등극한 배우, 39세 현봉식에 대한 사실들

올해 가장 열일하는 인물! 대세 등극한 배우, 39세 현봉식에 대한 사실들

시상식에 ‘열일상’이 만들어진다면, 올해의 수상자는 단연 현봉식이 아닐까. 현재 극장에 걸려있는 영화 , 그리고 최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 임영웅의 단편영화 까지. 장르도, 감독도, 출연진도 모두 다른 이 작품들의 교집합은 배우 현봉식이다. 2014년 데뷔해 현재 11년 차 배우인 그는 이제 막 전성기를 지나고 있음은 분명해 보인다. 스크린은 물론이고 브라운관, 뮤직비디오, 광고까지 점령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