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홍 차우" 검색 결과

이번 추석은 장르 영화 맛집?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추천해드림!

이번 추석은 장르 영화 맛집?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추천해드림!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에 가을이 완연하게 느껴지는 요즘. 어느덧 민족 명절 추석이 다가왔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명절 지내는 모습이 바뀌긴 했지만 극장가는 변함없이 신작들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을 예정이다. 물론 극장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은 선택이나, 좌석 간 거리두기와 마스크로 철저히 예방을 하고 본다면 오랜만의 문화생활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것. 침체되었던 극장가에도 훈훈한 바람이 불길 기다리면서, 추석을 더욱 풍요롭게 할 영화들을 간단히 정리해봤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해외 드라마 10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해외 드라마 10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생활 패턴이 달라지고 있다. 외출을 꺼리는 추세가 계속되면서 ‘집콕족’ 이 자연스레 늘어나고, 덩달아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TV로 간편하게 볼 수 있는 OTT와 VOD 이용량도 급증했다.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니 드라마를 한 번에 몰아보기 편한 넷플릭스나 왓챠가 평소보다 가깝게 느껴진다. 그래서 보유 작품 수는 아직까지 걸음마 단계여도 꾸준히 라이브러리를 보강하고 있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흥미로운 드라마를 소개한다. 지난해 7월에 10편의 작품을 소개한 바 있는데(https://blog.
<물괴> 이전에는 뭐가 있었을까? 한국 괴수영화의 계보

<물괴> 이전에는 뭐가 있었을까? 한국 괴수영화의 계보

물괴 감독 허종호 출연 김명민, 김인권, 혜리, 최우식 개봉 2018. 09. 12. 사극과 괴수의 조합이라니, 독특하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흉악한 괴물을 소탕하기 위한 이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가 9월12일 개봉했다. 괴수는 완성도 높은 CG에 대한 부담감, 높은 제작비 등으로 그간 국내에서 꺼려왔던 소재다. 이런 악조건에, 사극 요소까지 더해 도전을 감행한 는 어떤 결과를 불러올까. ​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는 빈번히 등장한 괴수영화. 그러나 분명 국내에도 괴수를 소재로 한 영화들은 있어왔다.
지난 10년간 여름 성수기를 제패한 한국영화 흥행 승자는?

지난 10년간 여름 성수기를 제패한 한국영화 흥행 승자는?

학생들에겐 방학으로, 직장인들에겐 휴가로 달콤한 휴식의 상징인 여름. 하지만 영화계는 여름이 되면 더 바빠진다. 이른바 ‘텐트폴 무비’의 성패가 달렸기 때문. ‘텐트폴 무비’는 투자배급사가 흥행을 염두에 두고 만든 영화들을 뜻한다. 쉽게 말하면 최고 기대작 정도가 되겠다. 극장가 최고 성수기인 여름, 텐트폴 무비의 성패는 각 회사의 향후 계획을 바꿀 만큼 중대한 사안이다. 지난여름에는 어떤 영화들이 성공했었을까. 10년 전인 2008년 여름부터 차근차근 살펴보자.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칸영화제가 한창이다. 이창동 감독의 이 경쟁부문에 초청돼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다. 칸영화제는 대중적인 상업영화보다 작가주의, 예술영화를 주로 초청한다. 영화를 뜻하는 영어 단어 무비 와 시네마 가운데 시네마를 중심이 둔 영화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칸영화제에서는 상대적으로 배우보다는 감독의 이름이 중요하다.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가 그들의 기준으로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을 선정했다. 총 25명으로 한국 감독도 포함돼 있다. 2000년 이후 칸영화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간략하게 소개한다.
해외 매체 선정, 2018년이 기대되는 영화 신인 40

해외 매체 선정, 2018년이 기대되는 영화 신인 40

출처 The Guardian 해외 매체 ‘가디언’에서 ‘2018년 눈여겨봐야 할 신인 영화인 40명’을 꼽았다. 배우는 물론 각본, 촬영, 연출에서 활약하고 있는 영화인까지 함께 소개한 리스트다. ‘씨네플레이’에서는 배우들에 초점을 맞춰, 리스트에서도 눈에 띄는 신인 13명을 꼽아 정리했다. 미리 얼굴과 이름을 익혀놓으면 좋을 영화계 뉴페이스들. ‘가디언’의 코멘트에 에디터의 개인 의견을 덧붙였다.
‘앤트맨’보다 더 작은 영화 속 소인은 누구?

‘앤트맨’보다 더 작은 영화 속 소인은 누구?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을 보며 문득 영화 속 소인들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하나같이 아담한 체구를 자랑하는 수많은 영화 속 소인 중 누가 가장 작은지 궁금해지더군요. 알아두면 쓸데없는 잡학 영화 지식, 오늘은 영화 속 소인들의 신장을 따져봤습니다. 주의. 몇몇 소인들의 신장은 에디터가 추측해본 결과(=엄청나게 정확하진 않은 결과)이니 재미로만 봐주시길. 107cm 호빗족, 시리즈1m 넘는 영화 속 소인계 장신들.
인구 과잉 시대, 영화가 제시한 과격한 해결책은?

인구 과잉 시대, 영화가 제시한 과격한 해결책은?

여러 이유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구과잉으로 비롯된 문제에 영화는 여러 해결책들을 내놨습니다. 모아놓고 보니 과격한 방법이 많았던지라 해결책이란 말이 다소 부적절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 상상력은 꽤 기발하고 재밌(. )습니다. → 인간 크기 축소하기 사람의 키가 약 12cm로, 무게가 2744분의 1로 줄어든다면 어떨까요. 막연히 생각했을 때에는 곧 밟혀 죽을 것 같지만 세계에선 다릅니다. 인구과잉의 해결책으로 개발된 인간 축소 프로젝트 '다운사이징'을 제시합니다.
<코코>, <다운사이징> 등 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코코>, <다운사이징> 등 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코코감독 리 언크리치 목소리 출연 안소니 곤잘레스 ,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벤자민 브랫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픽사가 죽음과 가족을 다루면★★★★픽사가 죽음을 다루는 방식이 인상적이다. 가족영화, 특히 애니메이션에서 이별 혹은 비극으로 이어지던 죽음이 코코>에서는 화해가 이루어지는 축제의 장으로 열린다. ‘죽은 자의 날’로 대표되는 멕시코의 전통은 죽음이 끝이 아니며 이승과 저승이 연결되어 있다는 동양적 관념과 닮아 우리에게도 친숙하다.
지구를 근심하고 결국 사람을 끌어안는 SF <다운사이징>

지구를 근심하고 결국 사람을 끌어안는 SF <다운사이징>

메인 예고편 그리 멀지 않은 미래, 노르웨이의 한 연구소에서 인구과잉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고안된 인간축소프로젝트 ‘다운사이징’을 실행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다. 거의 모든 동식물의 무게를 2744분의 1, 부피를 0. 0364% 비율로 줄이는 데에 성공한 것. 다운사이징 개발자 요르겐 박사는 뜻 맞는 이들과 함께 스스로 몸을 줄이고 나타나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세상을 놀래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