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결산" 검색 결과
[2016 영화계 결산] 신스틸러 동물 베스트6
2016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각종 연말 결산을 고민하다가 문득 사람이 아닌 동물이 떠올랐습니다. 2016년 기억에 남는 신스틸러 동물 캐릭터를 만나보겠습니다. ➫ 회색 곰1월, 2016년 처음 만난 인상적인 동물은 곰이었습니다. 에서 휴 글래스 는 회색 곰과 사투를 벌였죠. 그 장면을 다시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회색 곰이 뿜어내는 입김이 카메라 렌즈에 맺히는 장면도 기억납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하게도 CG로 촬영한 것인데 그 입김 때문인지 더 실제 같았습니다.
[2016 영화계 결산] 한국영화 개봉작 가성비 톱5
2016년 한해 동안 180여 편의 한국영화가 개봉했다. 그 가운데 극장 관객만으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영화는 고작 15편이 전부다. 10분의 1도 채 안되는 셈인데, 그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2월 3일 개봉손익분기점 270만 / 관객수 971만 2월 17일27만 / 117만 2월 24일60만 / 359만 3월 24일19만 / 19만 4월 7일60만 / 106만 5월 12일300만 / 688만 6월 1일400만 / 430만 6월 29일150만 / 211만 7월 27일470만 / 707만 7월 20일330만 / 1156만 8월...
[2016 영화계 결산] 몰라봐서 미안하다! 올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
[2016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BEST 5
상반기 총선과 하반기 탄핵이라는 중요한 정치적 사안이 1년 내내 강타했던 2016년 한국이었지만, 영화 흥행엔 그다지 타격을 미치지 못했다. 하계 올림픽마저 열린 여름 시즌엔 좀비물이란 한계에도 부산행>은 천만을 돌파했고, 박찬욱과 김지운, 허진호 등 베테랑들의 컴백작들도 아가씨> 400만, > 750만, 덕혜옹주> 550만이란 나름의 호성적을 기록했다. 여기에 이재한, 나홍진, 김성훈 감독들의 새 영화들도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고, 검사외전>과 럭키>, 귀향>은 박스오피스에서 깜짝 히트했다.
[2016 영화계 결산] 올해 소처럼 열일한 국내 다작왕은 누구?
어느새 2016년도 등을 보이며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올 한 해를 돌아보며 결산의 시간을 가져보는 게 제맛이죠!올해 스크린에서 유난히 자주 볼 수 있는 배우들이 몇 있었는데요. 그들이 누구인지! 어떤 작품에 나왔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올해 개봉작들 중 네이버 영화에 주연으로 등록된 작품이 3건 이상인 배우들을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강동원 3편 가만 있어도 감사한데 스크린에 얼굴도 자주 비춰주어 더 감사한 배우 강동원은 올해 3편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
[2016 영화계 결산] 호불호 갈렸던 문제작 5편
올해는 유독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개봉작이 많았습니다. 누가 옳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 문제는 아니에요. 각자의 취향은 소중하니까요. 아직 안 보셨다면, 혹은 극장에서 보셨더라도 VOD로 한번 더 보고 호인지 불호인지 각자 판단해보는 건 어떨까요?
[2016 BIFF 결산] 부산을 빛낸 영화로운 순간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총 열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내일(15일) 폐막한다. 지난 20여년간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우뚝 섰던 영화제가 올해는 유독 힘에 부쳐 보였던 게 사실이다. 영화제 안팎의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진과 태풍 피해로 관광객의 발길마저 끊긴 상황. 하지만 영화제는 꿋꿋하게 제 갈길을 갔다. 영화팬들은 올해도 예년과 똑같이 열광했다. 그 길고도 짧았던 열흘 간의 일정 동안 있었던 올해의 기억할 만한 순간을 꼽아봤다.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벌써 7월도 절반이 지났네요. 그 말은 2016년도 절반이 훌쩍 지났다는 거죠. 누군가에게는 빠르게, 누군가에게는 느리게 흐르는 시간은 사실 칼같이 그저 흘러가게 마련이지요. 1년의 절반이 지났다는 게 무슨 의미냐 싶겠지만 의미는 붙이기 나름입니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지난 상반기 6개월 동안 관객과 만난 영화 가운데 기억해야 할 영화들을 골라 의미를 부여해봤습니다. 다음 15개의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보시면 올해 상반기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기억나실 겁니다.(*주의! 너무 진지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제47회 청룡영화상, 네티즌 투표 시작…인기스타상 2명은 100% 관객 픽
오는 25일 개최 앞두고 '셀럽챔프' 앱 통해 16개 부문 최종 수상작(자) 선정 투표 돌입
네티즌 투표 종합 결과는 전문 심사위원 1표와 동일한 비중으로 반영돼 투명성 제고
청정원 인기스타상 4명 중 2명은 100% 네티즌 투표로 결정…핵심 부문 24일 자정 마감
제47회 청룡영화상의 최종 수상작과 수상자를 결정할 네티즌 투표가 2일 막을 올렸다. 영화상 측에 따르면 이번 투표는 모바일 플랫폼 셀럽챔프 앱에서 진행되며, 총 16개 부문 후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투표 마감일은 부문별로 상이하다. 촬영조명상과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 등 6개 부문은 11월 12일 밤 12시에 먼저 마감된다. 반면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청정원 인기스타상 등 10개 핵심 부문은 시상식 전날인 11월 24일 밤 12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