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드림노트, 데뷔 7년 만에 해체…"마의 7년 못 넘겨"
소속사, 11월 7일 전속 계약 종료 공식 발표…9일 마지막 팬미팅
6인조 걸그룹 드림노트가 데뷔 7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소속사 아이디어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22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전속 계약 종료를 발표했다. 소속사는 "상호 신뢰와 존중 속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2025년 11월 7일 부로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드림노트는 데뷔 이후 음악과 무대를 통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그 여정 속에서 페이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은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었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