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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OR" 검색 결과

[할리우드 말말말] 윌 스미스가 이안 감독에게 “연기를 조금 못해달라”고 주문받은 이유는?

[할리우드 말말말] 윌 스미스가 이안 감독에게 “연기를 조금 못해달라”고 주문받은 이유는?

아가미가 달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큼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시작되면 얼른 시원한 극장으로 달려가자. 이제 겨우 여름의 한가운데를 통과하고 있지만, 할리우드는 본격적인 가을 채비에 들어갔다. 베니스영화제, 토론토영화제가 초청작 라인업을 발표하며 영화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가을 개봉 예정인 영화의 예고편과 스틸컷도 속속 공개되며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 얼른 시간이 가서 더위는 물러가고 재미있는 영화는 빨리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설렘으로 부푼 마음을 안고 이번 주 할리우드의 다양한 말을 살펴본다.
관람 전 꿀팁! 공포영화 하위 장르의 간략 계보와 최근 경향

관람 전 꿀팁! 공포영화 하위 장르의 간략 계보와 최근 경향

미드소마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윌 폴터, 플로렌스 퓨, 윌리엄 잭슨 하퍼, 잭 레이너 개봉 2019. 07. 11. 사자 감독 김주환 출연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개봉 2019. 07. 31. 공포영화는 여름에 개봉한다는 공식은 깨졌다. 그럼에도 여름에 공포영화를 감상하는 건 여전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래서인지 2019년 여름엔 공포영화 라인업이 풍성하다. 7월 11일 개봉한 를 비롯해 , (7월 17일 개봉), (7월 25일 개봉), , (7월 31일 개봉)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 호러 영화 Best 10의 국내 성적은?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 호러 영화 Best 10의 국내 성적은?

All Blumhouse Horror Movies Ranked From Get Out to The Purge and Paranormal Activity, see the best of 20 years of Blumhouse horror! editorial.rottentomatoes.com ‘저예산 호러 명가’라 불리는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을 아시는지?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시작으로 인시디어스>, 해피 데스데이> 등 다양한 호러 영화 시리즈를 제작했을 뿐만 아니라 글래스>, 위플래쉬>, 업그레이드> 등 장르를 넘나들며 완성도 높은...
<심슨 가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누가 있나 봤더니?

<심슨 가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누가 있나 봤더니?

20세기 최고의 TV시리즈, 미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은 그 어떤 수식어를 앞에 붙여도 모자란 듯하다. 1989년 시작된 은 2018년 서른 번째 시즌을 방영했다. 오랜 세월 만큼 에 출연한 유명인, 스타들이 즐비하다. 에 등장한 실존 인물 가운데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들을 모아봤다. ​ 참, 이 포스트를 기획하게 된 계기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리트윗한 공식 트위터였다. 해당 트위터는 델 토로 감독이 특별 출연 사실을 밝히며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페셜 게스트는 누구인가” 물었다. 줄줄이 댓글이 달렸다.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엔딩 10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엔딩 10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이 있지만, 영화는 시작보다 끝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잘 만든 영화는 결말이 엉망이라 비판받고, 시큰둥하게 시작한 영화라도 결말이 여운을 남기면 두고두고 회자될 수 있으니까.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에서 영화 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영화 엔딩 10(링크)을 선정했다. 어떤 영화들이 떨떠름한 결말을 보여줬는지 만나보자. ※ 결말 스포일러가 포함된 관계로 앞으로 언급할 영화를 먼저 소개한다.
개봉 당시엔 졸작·범작·망작, 이후에 재평가된 걸작들의 흑역사

개봉 당시엔 졸작·범작·망작, 이후에 재평가된 걸작들의 흑역사

걸작은 태어날 때부터 걸작이 아니었다. 하나의 영화에 제각각의 평가가 쏟아지는 것처럼, 당대의 시선으로는 범작, 졸작, 망작이었다가 시간이 흘러흘러 다시금 재평가된 영화들이 많다. 누구나 다 인정할만한 걸작들이 한때는 평가절하됐던 안타까운 흑역사를 모아봤다. 저명한 걸작들이 남긴 비운의 역사는 이 영화들을 꼭 봐야 할 영화로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지점이기도 하다. 에리히 폰 스트로하임 탐욕>Greed, 1924 은 복권에 당첨된 치과의사가 파멸로 치닫는 과정을 보여주며 배금주의를 겨냥했던 영화다.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많은 공포영화 팬들이 여전히 전설로 불리는 작품들을 보며 공포영화의 계보를 되새김질 하고 있다. 이제는 그 계보를 이어서 써내려 가야 할 때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 영화 80편 가운데 상위 20편을 정리했다. 고전 공포영화를 지겹도록 많이 본 사람이라면 이제 21세기로 넘어가 보는 건 어떨까. 단, 이 리스트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납득이 안 갈 수도 있다. 만약 ‘이 순위 인정 못 해. ’라고 생각한다면 자신만의 순위를 매겨서 댓글로 남겨주길 바란다.
전설의 레전드 2018년의 <할로윈>이 주목받는 이유

전설의 레전드 2018년의 <할로윈>이 주목받는 이유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야심작 이 1978년 존 카펜터의 오리지널만큼 주목받는 이유를 살피다 드디어 전설이 돌아왔다.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야심작 은 40여년간 나온 10편의 속편 중 처음으로 평단과 대중을 고루 만족시키며 존 카펜터의 (1978)의 진정한 적자가 됐다. 원작의 생존자 로리 와 그의 딸 캐런 , 손녀 앨리슨 이 힘을 합쳐 마이클 마이어스 에 맞서는 2018년판 은 여성 주도의 서사가 주목받는 할리우드의 흐름에서 탄생한 영리한 기획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더글라스 “양자 영역은 MCU 미래의 중요한 열쇠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더글라스 “양자 영역은 MCU 미래의 중요한 열쇠다”

마블 팬에게는 씁쓸했을 주말이 지났다. 넷플릭스 시즌 3이 공개된 직후 가 시즌 2를 끝으로 제작이 중단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기 때문이다. 시즌 3 제작이 취소된지 불과 일주일 만에 비보가 들려온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마블 소식’뿐 아니라 대중의 관심을 살만한 여러 이야깃거리가 들려왔다. 종영을 앞둔 피터 딘클리지의 소감부터 에 농담을 사용할 수 없었던 이유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퍼스트맨>이 반미(Anti-american)라는 비판을 받은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퍼스트맨>이 반미(Anti-american)라는 비판을 받은 이유

국내 영화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숨 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할리우드에서는 베니스영화제와 텔루라이드영화제가 열리며 본격적인 시상식 시즌이 시작됐다. 올해 아카데미를 향한 여정에 어떤 영화가 탑승할지 궁금해진다. 약 3주 남은 에미상 시상식도 슬슬 화제몰이 중이다. #미투 운동이 활발해진 이후 처음으로 열리게 되는데, 업계 문화의 변화가 시상식 결과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된다. 그 외 공식석상 인터뷰가 많았던 한주 동안 어떤 말이 할리우드를 들썩이게 했는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