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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에 울화통 터지시죠? 싸늘하다 못해 오싹한 호러 드라마 준비했습니다

열대야에 울화통 터지시죠? 싸늘하다 못해 오싹한 호러 드라마 준비했습니다

한낮의 무더위는 그래도 참으려고 했다. 하지만 밤까지 잠 못 이룰 열대야인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이처럼 더위 때문에 울화통 터질 그대에게 해외드라마가 선물을 준비했다. 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호러 드라마가 찾아왔다. 열대야를 잊을 한밤의 정주행 뒤 느껴지는 싸늘함은 분명 주변 온도를 확 낮추게 할 것이다. 공포에 도전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스크롤을 내려보자. 단, 이들 드라마를 보고 난 뒤 더 잠을 설치게 될지도 모르겠다. *몇몇 이미지가 공포, 혐오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웃음, 풍자, 패러디, 감동’ 뭘 좋아할지 다 준비한 <심슨 가족> 베스트 에피소드 8

‘웃음, 풍자, 패러디, 감동’ 뭘 좋아할지 다 준비한 <심슨 가족> 베스트 에피소드 8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TV 시리즈물’ 이 시즌 33을 돌파했다. 미국 스프링필드에 사는 호머, 마지, 바트, 리사, 메기로 이뤄진 심슨 가족과 주변인들의 일상을 담은 애니메이션이자 시트콤으로, 매화마다 유머와 풍자는 기본, 훈훈한 가족애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건넸다. 과연 무엇이 을 이토록 오랫동안 사랑받게 했을까. 해외 팬덤 및 매체에서 많은 언급한 에피소드와 에디터 나름대로 뽑은 작품 중심으로 의 매력을 살펴보자. S2 E8 스턴트맨 바트 을 국내에서 첫 방영한 방송국은 MBC다.
치명적인 매력과 오싹함의 두 얼굴, 마녀가 주인공인 해외 드라마 5편

치명적인 매력과 오싹함의 두 얼굴, 마녀가 주인공인 해외 드라마 5편

고전 동화나 소설 속 마녀의 이미지는 검은 모자와 망토를 쓰고 마법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모습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흘러 다양한 매체가 등장하면서 마녀의 이미지도 점점 달라졌다. 엄청난 매력을 가졌지만 감히 근접하기 힘든 힘으로 이야기의 긴장감을 좌지우지하는 캐릭터로 나올 때가 많은데 그 양날의 모습에 관람자의 마음을 더 매료시킨다. 최근에는 마녀 캐릭터를 떠올리면 조건반사적으로 생각나는 판타지, 호러를 넘어 다양한 장르에서 색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기도 한다.
타란티노에게 영감 받은 영화 제목? ‘스페셜 땡스’ 크레딧으로 보는 영화계 친목

타란티노에게 영감 받은 영화 제목? ‘스페셜 땡스’ 크레딧으로 보는 영화계 친목

엔딩 크레딧이 끝날 때까지 극장에 앉아 있는 관객이라면 ‘스페셜 땡스’ 라는 리스트를 본 적이 있을 테다. 감독 혹은 배우 등 제작진이 특별히 고맙게 여기는 이들에게 바치는 크레딧이다. 감독들은 종종 동료 감독의 업적에 압도된다고 한다. 이에 때때로 경쟁이 붙기도 하지만, 많은 감독이 서로 자문한다. 우리가 ‘스페셜 땡스’에서 반가운 이름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이유다. 올해 개봉한 작품 중 막강 라인업을 자랑하는 땡스 리스트를 모아 본다. (사진으로 덧붙인 크레딧은 모두 IMDb에서 가져왔다.
모든 대사를 노래로? 송스루 뮤지컬 영화들

모든 대사를 노래로? 송스루 뮤지컬 영화들

송스루 뮤지컬(Song Through-Musical)은 대사가 아예 없거나 극도로 제한하고, 모든 대사를 뮤지컬 넘버로 처리하는 형식이다. 지나가는 대사 하나까지 모두 노래로 진행되기 때문에 대사와 감정 전달에 있어서 집중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외에도 모두 노래로 진행하다 보니 청자 입장에선 다로 피로감이 쌓이는 것도 적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스루 뮤지컬에는 그만의 매력이 있다. 적응만 하면 감정선 이해는 물론, 단순한 대사처리보다 더 리듬감 있게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다. 기나긴 시 한 편을 읽는 것과 같은 행위다.
[할리우드 말말말] ‘혼자가 아닌 나’ 다이애나 왕세자비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차이

[할리우드 말말말] ‘혼자가 아닌 나’ 다이애나 왕세자비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차이

끝 모를 비를 동반한 여름이 끝나고 선선한 가을이 찾아왔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즐거운 한가위 보냈기를 바란다. 한편 지난 19일 열린 제73회 에미상 시상식에서는 이 최우수 미니시리즈로, 이 최우수 드라마로 선정되면서 넷플릭스의 약진이 돋보였다. 애플 TV+의 경우 코미디 부문 최우수상을 거머쥔 가 출연 배우들에게도 수상의 영예를 안겼다. 앞으로 이들 기업들의 행보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에미상에 가려진 할리우드 이야기들을 가져왔다.
[할리우드 말말말] 게임도 스트리밍이 대세? 넷플릭스의 게임 사업 진출

[할리우드 말말말] 게임도 스트리밍이 대세? 넷플릭스의 게임 사업 진출

무더운 날씨에 마스크를 끼는 갑갑한 하루가 지속되고 있다. 여행 가기도 힘든 요즘 스크린으로 피서를 떠나 보자. 디즈니랜드 놀이 기구에서 모티브를 따온 영화부터 간담을 서늘하게 할 시리즈가 곧 우리 곁을 찾아온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스트리밍 판도를 바꿨다고 해도 좋을 넷플릭스의 게임 진출 관련 소식과 드웨인 존슨의 크랭크업 소감을 가져왔다. 또한 크리스마스면 찾아오는 ‘케빈’ 맥컬리 컬킨이 패리스 잭슨에게 제시한 연기 조언이 무엇인지도 살펴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잭 딜런 그레이저, “아이언 맨이 누구죠?”

[할리우드 말말말] 잭 딜런 그레이저, “아이언 맨이 누구죠?”

벌써 2021년의 절반 가까이 지났다. 그러나 많은 독자가 이런 사실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면 시간의 흐름을 놓치기 때문이다. 그럴 땐 잠시 일을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는 건 어떨까. 아니면 짧은 글을 읽으면서 생각을 환기해보는 것도 좋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슈퍼히어로 영화 의 배우 잭 딜런 그레이저가 저지른 귀여운 실수와 할리우드의 긍정 아이콘 조조 시와가 내건 출연 조건을 소개한다. 또한 공포 소설의 대가 스티븐 킹이 인정한 진짜 무서운 영화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미나리>는? 곧 열릴 할리우드 대표 영화 시상식들

<미나리>는? 곧 열릴 할리우드 대표 영화 시상식들

영화와 관련된 이벤트로 크게 ‘시상식’과 ‘영화제’를 들 수 있을 듯합니다. 시상식 은 말 그대로 일정 기간 동안 개봉한 작품들을 특정 기준에 따라 시상하는 것을 말하고, 영화제 는 일반인을 초청해 일정 기간 동안 엄선된 작품을 상영하는 것을 일컫습니다. 시상식 중에는 작년 으로 인해 관심이 집중된 아카데미가 대표적이고 올해 같은 경우 한국계 미국인인 정이삭 감독이 만든 로 인해 새롭게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조합 시상 등이 있습니다. 그러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시상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캡틴 아메리카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만남? 크리스 에반스 차기작

캡틴 아메리카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만남? 크리스 에반스 차기작

2019년 말 공개된 뜻밖의 흥행작, 이 1월 14일 재개봉했다. 이 남긴 것. 제임스 본드가 아닌 사립 탐정 다니엘 크레이그 ,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을 연상케 하는 스토리 라인, “내 집, 내 규칙, 내 커피. ”가 적힌 시그니처 머그컵. 그리고, 겨울만 되면 생각 날 크림색 케이블 니트를 입은 랜섬 이 있다. 스웨터를 입은 랜섬의 모습은 영화 개봉 후 팬에 의해 2차 가공되어 수많은 밈 을 만들어 냈다. 랜섬의 스웨터와 비슷한 옷을 입은 사진을 올리는 해시태그 챌린지(#KnivesOutChallenge)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