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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올해 아카데미 수상자와 진기한 기록

한눈에 보는 올해 아카데미 수상자와 진기한 기록

3월 12일 ,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진행됐다. 상업 영화의 본고장 LA에서 열리는 아카데미는 매해 많은 이슈를 만들며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가 물러난 엔데믹 시대의 첫 발걸음이기에 예년보다 더 화려하게 열렸다. 올해 아카데미의 수상 결과를 간단하게 전하며, 최초나 최고의 기록들을 정리했다. 수상작, 수상자들 작품상 : 남우주연상 : 브렌든 프레이저 여우주연상 : 양자경 남우조연상 : 키 호이 콴 여우조연상 : 제이미 리 커티스 감독상 : '더 다니엘스' 다니엘 콴·다니엘 쉐이너트 각본상...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히어로들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히어로들

2023년 새해가 밝은 지도 벌써 보름이 지나고 있다. 새해라면 자고로 새로운 사람이 되어 더 나은 삶을 살겠다는 목표를 하나씩 세우곤 한다. 지금쯤 그 목표는 잘 지켜지고 있거나, 점점 무너져가고 있을 것이다. 과연 새사람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여기 자의 반, 타의 반(. )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된 히어로들이 있다. 남은 올 한 해는 이들처럼 신선한 인생을 일궈보는 건 어떨까. 우리 히어로가 달라졌어요, 화제의 인물들을 만나보자.
누명, 기억상실, 경비행기 추락… 의심의 눈초리 거둘 수 없는 OTT 신작 라인업

누명, 기억상실, 경비행기 추락… 의심의 눈초리 거둘 수 없는 OTT 신작 라인업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을 볼까 스트리밍 사이트를 둘러보는 순간에도 땀은 흐른다. 그런 시간조차 아깝다면 이번 주 공개되는 최신작을 시도해 보자.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려는 쌍둥이 형제가 주인공인 드라마부터 생존 드라마, 범죄 누아르까지 준비되어 있다. 아다마스 – 억울하게 살해 당한 아버지. 진범을 찾아 나서는 쌍둥이 형제 스트리밍: 티빙, 디즈니+ 공개일: 7/27 / 15세 관람가, 16부작 출연: 지성, 서지혜, 이수경, 허성태, 오대환 #미스터리 #재벌 #1인 2역 #진실추적 #살인사건 는 계부를 죽인...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 vs. 닥터 스트레인지? 애달픈 스포 방지 노력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 vs. 닥터 스트레인지? 애달픈 스포 방지 노력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개봉 예정작들이 잇따라 개봉을 연기했다. 부디 극장가에 찾아 든 이 한파가 하루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할리우드 말말말은 이번 주에도 흥미로운 스타들의 발언들을 모았다. 스포일러 방지가 너무 힘들었다는 톰 홀랜드의 불평과 제작자를 앞에 두고 제니퍼 애니스톤이 던진 돌직구 발언 등이다. “스포 방지를 위해 거짓말하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 톰 홀랜드 소니 픽쳐스 스파이더맨 ‘홈커밍’ 3부작 시리즈에 종지부를 찍을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 톰 홀랜드가 고통을 토로했다.
아담 드라이버가 본인 연기 보기를 극도로 싫어하는 이유는?

아담 드라이버가 본인 연기 보기를 극도로 싫어하는 이유는?

​ 나쁜 아빠 이야기 (2021), 중세 기사도의 이면을 드러낸 (2021), 구찌 일가의 살인 사건을 다룬 (2021). 바쁜 배우 아담 드라이버의 신작 세 편이 찾아온다. 그에 대한 소소하고도 소소하지 않은 몇몇 사실을 모았다. 신작과 차기작에 관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길. 올해만 세 편. 거장 감독들의 원픽, 아담 드라이버 차기작 6 . . . . blog. naver. com 아네트 감독 레오 카락스 출연 아담 드라이버, 마리옹 꼬띠아르 개봉 2021. 10. 27.
[할리우드 말말말] 할리우드는 금수저 세상? 제작자가 제기한 네포티즘 의혹

[할리우드 말말말] 할리우드는 금수저 세상? 제작자가 제기한 네포티즘 의혹

답답한 일상 속 짜릿함과 감동을 안겨준 올림픽도 이제 결승선을 향해 달려간다. 근 3주간 선수들을 응원하며 대리만족을 느꼈는데, 어쩐지 일상이 허전해질 것 같은 느낌이다. 올림픽의 빈자리를 영화와 드라마로 채워보는 건 어떨까. 이번 주 개봉한 를 필두로 도심 재난버스터 , NPC의 반란을 그린 가 올림픽의 빈자리를 채우러 온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벤 스틸러와 프랭클린 레너드가 할리우드 2세를 두고 벌인 설전과 감독 데이비드 에이어의 항변 등을 소개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파워퍼프 걸> 마법소녀의 변신은 나중에…

[할리우드 말말말] <파워퍼프 걸> 마법소녀의 변신은 나중에…

봄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면서 덩달아 우리의 마음마저 들었다 놓고 있다. 좀처럼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날씨처럼 오리무중이 된 할리우드 작품이 있다. 바로 카툰네트워크의 야심작 실사 드라마다. 파일럿 방송 데뷔를 앞두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는데 그 이유를 살펴보자. 또한 드라마 속 절세미인 ‘다프네’ 역의 피비 디네버가 애를 먹었던 장면과 셀마 헤이엑의 무시무시한 결심, 킬리언 머피의 훈훈한 습관까지 알아보자.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합류한 WWE 챔피언 존 시나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합류한 WWE 챔피언 존 시나

WWE 최다 우승에 빛나는 배우 존 시나가 에서 도미닉 의 동생 제이콥 역을 맡아 시리즈에 합류했다. 빈 디젤, 드웨인 존슨 등 근육질 배우의 계보를 잇는 존 시나를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간략하게 살펴본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감독 저스틴 린 출연 빈 디젤, 존 시나, 성 강,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개봉 2021. 05. 19. 말라서 놀림 받던 유년시절 어린 시절 존 시나는 지금과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새로운 중년 액션 스타의 탄생!? <노바디>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새로운 중년 액션 스타의 탄생!? <노바디> 1위 데뷔

와 , 그리고 까지. 지난 6주 동안 북미 극장가를 이끈 애니메이션 열풍을 잠재운 건 유니버설픽쳐스의 R등급 액션 신작 였다. 그동안 액션과는 다소 거리가 먼 듯했던 밥 오덴커크의 퍼포먼스가 워낙 인상적이었는지, 현지에서는 “새로운 할리우드 중년 액션 스타가 탄생했다”라며 배우와 영화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와 의 상위권 진입을 제외하면 큰 순위 변동은 없었지만 LA 지역 극장들이 영업을 재개한 덕분에 수익적인 측면에선 지난주에 이어 상당히 안정적이었던 1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였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움츠러들었던 북미 극장가에도 봄이?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움츠러들었던 북미 극장가에도 봄이?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3주 연속 1위

로스앤젤레스 지역 극장들이 영업을 재개했기 때문일까. 12주차 북미 주말 극장가는 제법 안정된 모습이었다. 일부 작품은 성적이 오르기도 하는 등 상위권 열 작품의 평균 성적 등락폭이 -6. 3%였던 가운데, 월트디즈니컴퍼니 이 1위를 지키며 2021년 첫 3주 연속 1위 영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유일한 신작인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가 호평 속에서 4위로 데뷔한 것 외엔 톱10 내에서는 큰 순위 변동은 없었으며, 오히려 상위권 밖에 있던 와 , , 등 아카데미 주요 후보작들의 성적이 눈에 띄게 상승한 주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