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MOTION" 검색 결과

<기생충> 뽑아주시나요? 아카데미 투표권 지닌 한국 영화인은 누구?

<기생충> 뽑아주시나요? 아카데미 투표권 지닌 한국 영화인은 누구?

전 세계 영화인들의 가장 큰 축제, 아카데미 시상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 AMPAS)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그간 아카데미 시상식을 즐겨보지 않았던 이들이라도 올해는 그 결과에 주목하게 될 것.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입성한 이 무려 여섯 부문의 후보로 올랐기 때문이다.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의 실화 <소셜 네트워크>, 음악으로 뜯어보기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의 실화 <소셜 네트워크>, 음악으로 뜯어보기

​ (1995)과 (1999)의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실화를 영화화 한 (2010)가 올해로 개봉 10주년을 맞았다. 는 작년 말 쏟아졌던 '2010년대 최고의 영화' 리스트마다 빼놓지 않고 한 자리를 차지할 만큼 우리 시대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주 영화음악 감상실은 영화 속 음악을 중심으로 를 돌이켜본다.
[할리우드 말말말] 리키 저베이스 “수상 소감이나 말하고 무대에서 꺼지세요”

[할리우드 말말말] 리키 저베이스 “수상 소감이나 말하고 무대에서 꺼지세요”

2020년 시상식 시즌의 시작을 알린 골든글로브가 막을 내렸다. 아카데미 전초전이라 불리는 큰 시상식인 만큼 모든 수상 결과가 이목을 사로잡았지만, 국내 영화 팬들에게는 단연 의 외국어영화상 수상 소식이 가장 큰 화제이자 자랑거리가 아니었나 싶다. 시상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수상 소감도 많은 이슈가 됐다. “자막이라는 1인치의 장벽만 넘으면 훨씬 더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저희는 하나의 언어를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생 캐릭터만 몇 개? 배우 조진웅에 대해

인생 캐릭터만 몇 개? 배우 조진웅에 대해

올 한해 광대들: 풍문조작단>, 퍼펙트맨> 두 편의 작품으로 스크린을 찾아왔던 배우 조진웅. 자칭 “충무로 가성비 갑(?) 배우”라는 그가 세 번째 작품인
<기생충> 아카데미 국제장편상 수상할까? 지금까지 공개된 경쟁작들의 면모를 살펴보자

<기생충> 아카데미 국제장편상 수상할까? 지금까지 공개된 경쟁작들의 면모를 살펴보자

기생충 감독 봉준호 출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이정은, 장혜진 개봉
어서 와, 4DX/4D는 처음이지? 4DX 초심자들을 위한 꿀팁 안내서

어서 와, 4DX/4D는 처음이지? 4DX 초심자들을 위한 꿀팁 안내서

, 에 이어 4DX가 연일 매진 행렬을 기록하면서 4DX 예매 전쟁이 열렸다. 예매가 오픈되어도 10초도 안되어 명당자리가 다 나가고, 주말에 관람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4DX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만큼 자리나 상영관 등에 대한 질문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 그래서 오늘은 4DX 초심자들을 위해 꿀팁이 담긴 안내서를 준비했다.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한 가지 고백하자면, 기자는 4DX 포맷으로 약 50편의 영화를 관람한 4DX 덕후. 심지어 해외에 여행 가서 4DX를 보고 온 적도 있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크 해밀 “디즈니가 날 해고하기엔 이미 늦었지!”

[할리우드 말말말] 마크 해밀 “디즈니가 날 해고하기엔 이미 늦었지!”

과 , 그리고 칸영화제 초청작 발표까지. 2019년 4월은 그 어느 때보다 전 세계 영화와 드라마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고 있는 시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시기에 알맞게, 모두의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다양하고 재미난 소식들이 지난주 영화/드라마계에서 쏟아져 나왔다. 넷플릭스를 바라보는 칸영화제 조직위원장의 생각부터 아카데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로만 폴란스키의 이야기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 영화제가 모든 영화를 위한 창구가 될 순 없다 - 피에르 레스큐르
영화X음악의 콜라보를 제대로 보여준, 영화 삽입곡 뮤직비디오들

영화X음악의 콜라보를 제대로 보여준, 영화 삽입곡 뮤직비디오들

정교한 CG, 화려한 액션 등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알리타: 배틀 엔젤>(이하 알리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드림 프로젝트인 만큼 많은 부분에서 심혈을 기울인 듯하다. 그런데, 영화만큼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있다. 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거머쥔 두아 리파 가 부른 알리타>의 엔딩 크레딧 송 ‘Swan Song’이다. 음원뿐
인기영화상 보류한 아카데미 시상식에 추가했으면 하는 시상 부문은?

인기영화상 보류한 아카데미 시상식에 추가했으면 하는 시상 부문은?

지난 여름 아카데미 시상식은 한 차례 논란이 됐다. 시상식을 주관하는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 AMPAS) 위원회 가 새로 만들겠다고 한 수상 부문(Outstanding achievement in popular film) 때문이다. 영화계와 언론이 즉각 반대의사를 표했다. 시상식의 권위가 무너진다는 이유에서다. 슈퍼히어로 영화가 범람하는 시대, 마블의 를 의식한 듯한 ‘인기영화상’ 신설은 9월 6일 결국 보류됐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블의 아버지’ 스탠 리, 공식 행사는 이제 그만?

[할리우드 말말말] ‘마블의 아버지’ 스탠 리, 공식 행사는 이제 그만?

마블이 제임스 건의 복귀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 모양이다. 지난 목요일, 마블 스튜디오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사이에 제임스 건의 복귀를 두고 비공식적인 대화가 오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연출가가 아니더라도, 그가 각본가나 제작자로라도 에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것이 마블 스튜디오의 입장이다. 마블 스튜디오만 제임스 건을 원하는 게 아니다. 몇몇 대형 스튜디오에서 그를 스카우트하려는 움직임도 있었는데, 아동 성범죄라면 농담이라도 치를 떠는 미국에서 참 이례적인 일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