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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검색 결과

엎을까 말까, 부술까 말까. 평일에 고통받은 직장인이 보면 좋을 쾌감 영화 5편

엎을까 말까, 부술까 말까. 평일에 고통받은 직장인이 보면 좋을 쾌감 영화 5편

출근. jpg 직장인들은 화가 많을 수밖에 없는 걸까. 아침 출근길, 직장 다니는 친구들과 메신저를 주고받다 보면 그들의 분노를 대변하는 짤들을 공유받는다. "출근했냐…"는 한 마디 물음에 친구는 위의 사진을 보내왔다. 출근의 '출'자도 꺼내지 말라고 했다. 이유는 다 다르지만, 직장을 다니다 보면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이 온다. 여러 문제에서 비롯된 막막함이기에 섣부른 결정을 내릴 수도 없다. 마음속에 사직서 한 장쯤은 품고 있지만, 사직서는 던지지 못하고 애꿎은 화만 내게 된다. 그래도 일단은… 다시 주말이 찾아왔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좀비와 인간의 러브 스토리가 흥행 대박!? 역대 좀비 영화 흥행작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좀비와 인간의 러브 스토리가 흥행 대박!? 역대 좀비 영화 흥행작

올해 초 공개된 시즌 2에 이어 와 까지 전 세계적인 ‘K-좀비 열풍’을 이끌어가고 있다. 좀비 장르가 이토록 대중화된 건 비교적 최근 일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좀비는 팬들만 좋아하는 꽤나 마이너한 장르였고, 그만큼 돋보이는 성적을 거둔 작품도 흔치 않았다(물론 제작비를 생각하면 대부분 흥행했다). 그렇다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북미 극장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좀비 영화에는 어떤 작품이 있을까? (선정기준: 속편 & 동일 시리즈물 제외) 1. 월드워Z (2013)
<루왁인간>, 루왁의 삶 너머에도 인생이 있다

<루왁인간>, 루왁의 삶 너머에도 인생이 있다

더 이상 일하느라 자기 자신을 돌보지 않고 주변을 돌보지 않는 루왁의 삶을 살지 않겠다고 생각하면서.
장편영화 2편 이상 개봉시킨 한국 여성감독 10명

장편영화 2편 이상 개봉시킨 한국 여성감독 10명

한국 여성감독 1세대, 박남옥 감독과 홍은원 감독
이스터에그 선물꾸러미, <온 워드: 단 하루의 기적> 트리비아 12

이스터에그 선물꾸러미, <온 워드: 단 하루의 기적> 트리비아 12

단 하루, 마법이 허락된다면 하고 싶은 일이 있을까. 하늘을 날아도 좋고, 파이어 볼을 내뿜어도 멋지다. 그러나 역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 간절히 보고 싶었던 사람과의 만남이 아닐까. 에서는 마법이 허락된 단 하루동안, 동생 이안 와 형 발리 은 그토록 그리워하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누군가를 떠나보낸 이들에게 사려 깊은 위로를 전하는 환상적인 영화, (2020). 오늘은 영화 속에 숨어 있던 작은 마법 같은 트리비아들을 소개한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초미의 관심사> 감독, 알고 보면 배우! 남연우의 과거를 파헤쳐 봤다

<초미의 관심사> 감독, 알고 보면 배우! 남연우의 과거를 파헤쳐 봤다

시사회 현장. 가장 왼쪽이 남연우 감독.
힐링영화 <해피 해피 레스토랑>과 <해피 해피> 시리즈의 비교분석

힐링영화 <해피 해피 레스토랑>과 <해피 해피> 시리즈의 비교분석

일부다부제(?), 남편만 총 5명? 비하인드도 역대급인 <타이거 킹: 무법지대>

일부다부제(?), 남편만 총 5명? 비하인드도 역대급인 <타이거 킹: 무법지대>

막장 드라마보다 더 막장인 실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잘나가는 시리즈의 스핀 오프 선언, 그 결과는?

잘나가는 시리즈의 스핀 오프 선언, 그 결과는?

시리즈에 등장한 발레리나 이제는 시리즈가 아니다. 유니버스의 시대다. 많은 영화들이 흥행을 하거나 팬덤이 생기면 속편만 만드는 게 아니라, 작품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또 다른 이야기를 내놓는다. 이런 '스핀 오프' 영화가 유기적으로 모이면 하나의 유니버스를 성립시킨다. 최근엔 시리즈가 극중 등장한 발레리나 캐릭터를 모티브로 라는 스핀 오프를 발표한 바 있다. 과연 그동안 스핀 오프를 발표한 시리즈들은 얼마나 이익을, 혹은 손해를 봤을까. 유명 시리즈의 스핀 오프 흥망사를 정리해봤다. 잘 된 밥에 금수저 얹기 시리즈
<타이거 킹: 무법지대>의 관찰하는 카메라의 윤리를 묻는다

<타이거 킹: 무법지대>의 관찰하는 카메라의 윤리를 묻는다

이 다큐가 없었어도 같은 일이 벌어졌을까?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이하 )는 섬뜩한 정보에서 시작한다. 지구상에는 감금되어 사육되는 대형 고양잇과 동물들이 야생의 대형 고양잇과 동물들보다 많다. 미국에서만도 5천 마리에서 1만 마리 사이의 대형 고양잇과 동물들이 사육되고 있는데, 야생 상태의 동물들은 기껏해야 3천 마리가 조금 넘는다. 동물원이 이들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이 위험하고,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쓸모도 없는 동물들은 왜 감금되어 있는 걸까? 이는 다큐멘터리 감독이라면 몇년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