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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기간 25년! BIFF의 화제작 <돈키호테를 죽인 남자>
제작기간이 무려 25년 걸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예매했다. 도대체 어떤 영화길래 제작이 25년 걸렸을까. 우여곡절 끝에 만들어진 영화에는 그 곡절이 담겨 있을까. 여러가지 궁금증을 안은 채 영화를 관람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25년의 한풀이가 느껴지는 영화였다. 의 국내 극장 개봉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아쉬운 마음에 써 보는 의 매력 포인트들을 소개한다.
2018. 10. 1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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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암수살인> 보고 나면 다시 보고 싶은 국내 형사영화 BEST 5
형사와 범인의 치열한 두뇌 싸움. 가을 극장가를 찾아 온 암수살인>이 박스오피스 점령을 노리고 있다. 한국 영화의 흥행사에는 유독 범죄를 추적하는 형사 드라마가 차지하는 파이가 컸다. 하지만 장르의 탈만 쓴다고 해서 다 흥행하는 법은 아니다. 그중에서 빛나는 한국의 형사영화들. 다시 보고 싶은 국내 형사영화를 엄선해 다섯 편을 추렸다. 암수살인 감독 김태균 출연 김윤석, 주지훈 개봉 2018. 10. 03.
2018. 10. 06.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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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라쿤 연기 말고! 브래들리 쿠퍼에 관한 소소한 사실 10가지
음 영화 한 편이 가을을 찾아온다. 은 레이디 가가의 완벽 배우 변신으로도 충분히 화제를 모았지만, 브래들리 쿠퍼의 감독 데뷔로도 이슈가 됐다. 보통 배우가 처음으로 연출을 맡은 작품엔 기대치가 그리 높지 않다. 하지만 을 미리 만나본 각종 언론의 평가가 예상보다 뜨겁다. “이 영화의 진정한 스타탄생은 감독 브래들리 쿠퍼다” , “역대 최고로 영혼을 담은 연기를 보여준 브래들리 쿠퍼에게 경의를 표한다” 등의 평가가 기대치를 높이는 가운데, 브래들리 쿠퍼에 관한 소소한 사실 10가지를 정리했다.
2018. 10. 05.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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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쉘 위 댄스> 샐러리맨의 친구, 맥주뿐이라면 재미없잖아
포스터 재즈 음악을 자주 듣는 편인데 딱히 재즈의 역사라던가 그런 걸 잘 몰라도 듣다 보면 ‘아 이 음악은 춤추기 딱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음악들이 있다. 카운트 베이시나 베니 굿맨이라는 불세출의 연주자로 유명한 빅밴드 재즈 말이다. 1930년경 미국에서 금주법이 폐지되면서 음악과 술, 그리고 춤이 어우러지는 유흥거리에의 욕구가 커졌고 그런 욕구에 부응하는 음악이 나타난 것인데 소위 ‘스윙댄스’라는 춤도 이 시대에 탄생했고 그래서 그 시대의 음악을 스윙재즈라고 부르기도 한다.
2018. 09. 2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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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당신이 먼저 예매를 시도해야 할 영화들
개막작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2014년 상영 이후 위기의 연속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용관 이사장과 전양준 집행위원장 체제를 꾸린 올해 영화제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약속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의 원년이 될 것이란 다짐에 영화인들도 보이콧 철회로 화답한 상황. 올해 BIFF에 거는 기대는 클 수밖에 없다. 윤재호 감독이 연출하고 이나영이 주연한 개막작 를 필두로 10일간의 영화 축제에 돌입하는 BIFF.
2018. 09. 1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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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인랑>과 <공작>, 실패의 결말, 성공의 궤적
김지운의 의 나르시시즘 윤종빈의 의 호연지기 먼저, 짧게 김지운의 에 대한 얘기로 글을 시작하려 한다. 나는 이 영화를 뒤늦게 IPTV로 봤는데 이 영화에 대한 기왕의 평점이 의아하게 여겨졌다. 김지운의 최고작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김지운의 지난 필모그래피를 전부 부정할 만큼 이 영화의 완성도가 처진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김지운의 이전 영화 중에 흥행과는 무관하게 그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 (2004)에서 이병헌이 연기하는 주인공 선우는 나르시시스트로서의 단독자이고 자기가 이해하지 못하는 조직에 맞서 싸운다.
2018. 09. 0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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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마니아 감성 충만! 독특한 작품으로 유명한 감독들 일본편
일본 특유의 감성으로 독특한 작품들을 만들어내는 감독들이 있다. 기괴하고, 독특한 소재를 사용해 거부감이 드는 작품들도 있지만 그만큼 팬 층도 두텁다. 쿠엔틴 타란티노, 봉준호 등 전 세계 유명 감독들도 팬을 자처할 만큼 독특하고 매력적인 일본 감독 3명을 소개하고자 한다. 스크롤의 압박으로 인해 소개하지 못하는 영화들도 많다. 아쉽지만 못 다한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겠다. 소노 시온園子温 소노 시온은 1961년 아이치현 도요카와시 태생으로 17세에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호세이 대학 입학 후에 영화를 처음 만들기 시작했다.
2018. 08. 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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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검은조직의 보스가 밝혀졌다?! <명탐정 코난> 트리비아 17(스포주의)
(2018) 올해도 돌아왔다. 의 22번째 극장판, (이하 )이 8월 8일에 개봉했다. 1994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은 무려 24년 간 이어져왔다. 역사가 긴 만큼 곳곳에 숨어 있는 트리비아가 많다. 오늘은 에 대해 알아둬도 쓸 데는 없지만 흥미로운 트리비아들을 준비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이야기. 이전 기념 포스트를 먼저 보고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한 뒤 보면 더 재밌다. *마지막에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2018. 08. 09.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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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당분간 적수 없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주 연속 왕좌 차지
작년 8월은 ‘2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위기’라 불릴 정도로 북미 박스오피스에 힘든 시기였다. 을 시작으로 , 등의 기대작이 줄줄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면서 극장가 전체를 불황에 몰아넣었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올해 8월의 시작은 양호하다. 신작들이 다소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기는 했지만, 2주차를 맞이한 톰 크루즈의 이 꿋꿋하게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작년보다 15% 높은 첫 주 성적을 올리는 데에 성공했다. ‘비 온 뒤에 땅 굳는다’는 옛말이 떠오르는 상황이다.
2018. 08. 0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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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수염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배우들이 수염을 기르는 이유는 다양하다. 미소년 배우라는 인식을 지우고 거친 남성을 연기하기 위함도 있고, 고생을 많이 해 초췌해진 모습을 강조하기 위함도 있다. 수염을 통해 캐릭터의 심경 변화를 보여줄 수도 있다. 배우의 수염은 하나의 서사인 셈이다. 거창해 보이지만 수염을 통해 배역을 표현하는 배우들도 있는 만큼 수염은 캐릭터의 인상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론 수염을 길러 더욱 멋져진 배우도 있는가 하면 몰골이 말이 아니게 된 배우도 있다.
2018. 08. 04.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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