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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아닌 관객 평가 궁금해!' 디즈니+ 오리지널 5편, 당신의 별점은?

'평론가 아닌 관객 평가 궁금해!' 디즈니+ 오리지널 5편, 당신의 별점은?

지난 팬데믹 내내 목말랐던 MCU 팬들에게 디즈니 플러스의 오리지널 콘텐츠들은 꽤나 희소식이었다. 한국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공개되었던 과 에 이어 와 , 최근 3화까지 공개된 까지 새로운 히어로들은 물론이고 영화에서 미처 못한 이야기까지 풀어내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 페이즈 3이 마무리된 이후, 팬데믹 사태로 페이즈 4를 예정했던 만큼 화려하게 시작하지 못했던 MCU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활로를 찾고 있다는 점은 나름 재미있는 부분이다.
4편은 기본! 한 시리즈를 여러 번 연출한 감독들은 누구?

4편은 기본! 한 시리즈를 여러 번 연출한 감독들은 누구?

'해리 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이자 프리퀄인 '신비한 동물들' 시리즈의 3편 이 절찬 상영중이다. 이 작품은 2007년 개봉한 부터 꾸준히 '해리 포터' 세계관의 영화를 연출해온 데이빗 예이츠가 다시 한번 감독을 맡았다. 예이츠 외에도 한 시리즈를 여러 차례를 연출한 감독들의 흔적을 정리했다. * 시리즈 당 4편 이상 연출한 경우를 모았고, 시리즈 자체는 다르지만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경우 한 시리즈로 포괄했다.
이게 머선129? 역변해버린 아역배우 출신 할리우드 스타들

이게 머선129? 역변해버린 아역배우 출신 할리우드 스타들

아역배우 출신 스타들은 대개 둘 중 하나로 나뉜다. 잘 자라주어서 고마운 배우들과 이왕 자라는 거 조금만 더 잘 자라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싶어 아쉬운 배우들. 10대 이전 혹은 10대 초반 어린 나이에 데뷔해 앳된 얼굴을 자랑하던 아역 배우들은 만 16세를 기점으로 급격한 외모 변화를 겪는다. 이 때문에 그들의 2차 성징이 다가오면 팬들의 마음은 조마조마 해지기 마련. 특히 할리우드 아역 배우들은 10대 중반 즈음 미모의 절정을 찍고 가파르게 하향곡선을 타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마의 16세를 스무스하게 넘기기가 보통 어려운...
이번엔 어떤 히어로? : 마블의 넥스트 레벨! 미즈 마블과 노바

이번엔 어떤 히어로? : 마블의 넥스트 레벨! 미즈 마블과 노바

게임 속의 미즈 마블 마블 스튜디오가 새로운 계획을 발표할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히어로가 포함될지 관심이 쏠린다. 수천 명에 이르는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으니 당연한 현상이다. 페이즈 1부터 3까지는 마블의 대표 히어로들 위주로 영상화되었기에, 페이즈 4부터는 비교적 최신 캐릭터거나 상대적으로 주류에서 벗어난 캐릭터들이 선택되는 중이다. 여러 사정으로 배우 및 캐릭터들의 세대교체가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샹치와 문나이트 못지않은 다양한 개성을 가진 히어로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 전 여친? <앰뷸런스> 에이사 곤잘레스는 누구?

티모시 샬라메 전 여친? <앰뷸런스> 에이사 곤잘레스는 누구?

영화 , 액션 블록버스터 장인 마이클 베이 감독의 신작 가 지난 6일 개봉했다. 영화 는 인생 역전을 위해 완전 범죄를 설계한 형 대니 와 아내를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범죄에 가담한 동생 윌(야히아 압둘 마틴 2세)의 멈출 수 없는 질주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대니와 윌은 계획이 틀어지자 구급대원과 부상 당한 경찰이 탑승한 앰뷸런스를 탈취한다. 두 형제의 위험한 질주에 휘말리는 구급대원 캠 역은 배우 에이사 곤잘레스가 연기했다.
9월 에미상까지 거머쥘까? <오징어 게임> 시상식 레이스 총정리

9월 에미상까지 거머쥘까? <오징어 게임> 시상식 레이스 총정리

의 역사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역대 최고, 역대 최다, 역대 최장. 걸어가는 길마다 최초의 기록들을 세우며 2021년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콘텐츠로 남은 의 기록 쌓기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미국에서 열리는 시상식 곳곳에서 '스퀴드 게임 '이 호명되며, 은 '#SquidGame' 열풍이 한순간의 거품이 아니었음을 모두에게 증명하고 있다. 성공적인 시상식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팀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은 9월에 열리는 에미상 을 정조준하고 있다.
<수스쿼>부터 <모비우스>까지, 자레드 레토 수난기

<수스쿼>부터 <모비우스>까지, 자레드 레토 수난기

자레드 레토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전 세계에 알린 영화는 아무래도 일 것이다. 매튜 맥커너히와 함께 열연을 펼치며 아카데미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을 휩쓸었던 작품이었고, 무엇보다도 자레드 레토의 파격적인 분장과 더불어 그가 연기한 트랜스젠더 캐릭터 레이언이 관객의 기억에 강렬하게 남았을 테니. ​ 이후 자레드 레토가 선택한 영화는 였다. 지금이야 결과를 알고 있기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으나, 당시의 자레드 레토에게 '조커' 역할은 꽤나 매력적인 동시에 도전적인 선택지였을 것이다.
나쁘니까 더 매력 있어! 영화 속 안티 히어로 캐릭터 모음

나쁘니까 더 매력 있어! 영화 속 안티 히어로 캐릭터 모음

악에 맞서 세상을 지키는 이들을 우린 히어로라고 부른다. 세상의 부조리에 저항하고 비범한 능력으로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게 히어로의 공식이라지만, 꼭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는 법. ‘안티 히어로’는 기존의 전통적인 히어로들과 달리 사회 규범이나 도덕을 무시한 채 폭력적인 방법으로 자신만의 정의와 질서를 구현하는 히어로를 뜻한다. 나쁜 맛이 더 매력 있다고 선과 악의 경계에 서 있는, 그래서 더 매력적인 안티 히어로 캐릭터를 모아봤다.
서두르세요! 3월~4월, 봄에 만나는 영화 특별전

서두르세요! 3월~4월, 봄에 만나는 영화 특별전

2022년 봄의 문턱에 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극성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는 점점 사라지는 추세다. 그렇다면 극장 나들이 하기에도 나쁘지 않다. 3월과 4월 서울 곳곳에서 진행되는 영화 특별전들을 소개한다. 2022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 4월 6일@ 씨네큐브 바야흐로 아카데미 시즌. 3월 28일 오전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의 후보에 오른 작품들을 한데 모아 소개하는 ‘2022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이 씨네큐브에서 진행 중이다.
콘셉트 한 번 확실하다! 확실하게 눈도장 찍은 예고편들

콘셉트 한 번 확실하다! 확실하게 눈도장 찍은 예고편들

물건이 아무리 좋아도 광고를 잘못하면 망하기 마련. 영화도 똑같다. 길어봐야 3분 남짓의 예고편으로 두 시간 내외의 영화를 보러 극장에 오도록 관객을 설득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특이한 콘셉트나 형식으로 관객들을 휘둥그레 하게 하는 것도 예고편의 전략 중 하나. 최근 콘셉트를 잘 살린 예고편을 비롯해 독특한 콘셉트로 회자되는 영화 예고편을 만나보자. 슈퍼소닉 2 은 디자인 수정으로 구사일생했다. 제작진은 ‘관종’인 것 같다. 1편을 떠올려보자. 진짜 이상한 소닉 디자인으로 욕을 한바가지 먹더니, 바로 디자인을 갈아엎지 않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