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의 상징, 주간 레슬링 프로그램 'RAW' 1월 6일 한국 상륙!
매주 생중계로 펼쳐지는 챔피언십 경기와 예측 불가능한 박진감 넘치는 대결 속에서 WWE 슈퍼스타들은 치열한 경쟁을 이어간다.
2026년부터 넷플릭스가 한국 프로레슬링 팬들의 새로운 성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의 상징과도 같은 주간 레슬링 프로그램 〈RAW〉를 드디어 한국에서도, 오직 넷플릭스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RAW〉는 링 위에 오른 슈퍼스타들이 탁월한 기량을 바탕으로 극적인 드라마를 선보이며 프로레슬링의 정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생중계로 펼쳐지는 챔피언십 경기와 예측 불가능한 박진감 넘치는 대결 속에서 WWE 슈퍼스타들은 치열한 경쟁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