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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이 폭발한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언론 시사 반응

액션이 폭발한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언론 시사 반응

메인 예고편 엔진에 시동 걸 시간이 왔다. (이하 )이 4월12일 개봉한다. 개봉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최강의 리더 최악의 적이 되다. ” 이 내세운 스토리라인은 리더 도미닉 의 배신이다. 도미닉은 첨단 테러 조직의 리더 사이퍼 와 손을 잡고 테러를 계획한다. 예고편에서는 뉴욕의 수많은 자동차를 해킹하는 장면, 얼어붙은 바다 위에서의 CG 없는 리얼 액션 등이 공개됐다. 의 액션은 그 어느때보다 강력한 듯하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24분 푸티지 영상 봤더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 24분 푸티지 영상 봤더니

추가 메인 예고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5인방 스타로드, 가모라, 로켓, 그루트, 드랙스가 돌아왔다. 첫 번째 시리즈의 세계적인 성공 이후, 3년 만에 'Vol. 2'라는 타이틀을 붙이고 본격적인 미션을 시작한다. 오는 5월3일 개봉에 앞서, 의 24분 푸티지 영상 시사회가 열렸다. 1분1초 지나가는 게 아쉬울 만큼 끝내주는 재미를 선사하는 24분이었다. 간단한 후기를 전한다. 그루트의 귀여움에 경배를 전편 클라이막스 속 희생(. )으로 그루트는 아주 작아졌다.
믿음, 불신 그리고 <분노>

믿음, 불신 그리고 <분노>

메인 예고편 무더운 여름의 도쿄, 어느 부부가 무참히 살해된 채로 발견됩니다. 현장에 남은 증거는 피로 쓰인 ‘怒’ 라는 글자뿐입니다. 살인범은 무엇에 분노한 것일까요. 평범하게 지내다 갑자기 살해된 채로 발견된 부부에게서 살해 이유를 유추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경찰은 몽타주를 바탕으로 주변을 수색하기 시작합니다. 1년이란 시간이 흐릅니다. 그리고 도쿄, 오키나와, 치바에 각각 연고를 알 수 없는 신원 불명의 남자들이 나타납니다.
스칼렛 요한슨의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30분짜리 맛보기 영상을 봤다

스칼렛 요한슨의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30분짜리 맛보기 영상을 봤다

추가 메인 예고편 22년 만이다. 1995년에 발표돼 세계를 놀라게 한 일본 애니메이션 가 실사 버전으로 제작됐다. 인간의 실존에 대한 진중한 질문을 던져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바 있는 원작을 계승한다는 점은 물론, 히로인인 메이저 미라 역에 스칼렛 요한슨이 캐스팅돼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3월29일 개봉에 앞서,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한 바토 역의 필립 애스백, 오우레 박사 역의 줄리엣 비노쉬, 영화를 연출한 루퍼트 샌더스 감독이 한국을 찾았다.
내가 누구게? 감쪽같이 분장한 배우들을 맞춰보자

내가 누구게? 감쪽같이 분장한 배우들을 맞춰보자

"아까 그 사람이 OO였어. "극장 문을 나서면서 일행과 대화를 나누다가소스라치게 놀랄 때가 있다. 교묘한 분장 때문에 유명 배우를전혀 못 알아봤을 때 말이다. '레전설'적인 분장 스킬로도저히 배우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했던케이스를 쭉 정리해봤다. 퀴즈 맞추듯 천천히 페이지를 넘겨보시길. 루퍼(2012) 조셉 고든 레빗 속 과거의 조를 처음 보면 "저 배우 참 조셉 고든 레빗 닮았군" 하게 된다. 비슷하면서도 어딘가 분명 다르다. 고든 레빗은 미래의 조를 연기한 브루스 윌리스의 얼굴에 맞추기 위해 특수분장을 감행했다.
오스카 수상이 유력한 후보별 강약점 비교 분석

오스카 수상이 유력한 후보별 강약점 비교 분석

영화계 명절. 오스카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2월26일에 열리는 제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쟁쟁한 후보들을 살피는 시간입니다. 수상이 유력한 후보들의 강점과 약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작품상 컨택트> 소 고지> 히든 피겨스> 라이언> 문라이트> 로스트 인 더스트> 라라랜드> 맨체스터 바이 더 씨> 펜스> 중 라라랜드> vs 맨체스터 바이 더 씨> vs 문라이트> 라라랜드> 강점/시상식의 전설을 쓰고 있죠. 온 우주의 호평 레이스를 달리는 중. 약점/정말 훌륭했나요.
한국판 <분노의 질주>? 한국영화 속 인상적인 카체이싱 장면 5

한국판 <분노의 질주>? 한국영화 속 인상적인 카체이싱 장면 5

최근 한국 액션 영화 와 가 모두 흥행하고 있는데요. 두 영화 모두 카체이싱 장면이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제 카체이싱은 액션 영화에선 빠질 수 없는 장면인데요. 할리우드의 어마어마한 카체이싱 장면들. 이미 많이 보셨다고요. 하지만 우리나라 영화에도 잘 빠진(. ) 카체이싱 장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못 믿어 운전면허도 안 딴 무면허 에디터가 보기엔 넘나 신기한 것. ) 보는 사람 심장 쫄깃하게 만들었던 한국영화 속 인상적인 카체이싱 장면들을 모았습니다.
편당 30분 이내, 가볍게 보기 좋은 시트콤형 미드 5

편당 30분 이내, 가볍게 보기 좋은 시트콤형 미드 5

드디어 주말입니다. 예스 예쓰. 폭풍 일상을 마치고 맞이한 황금 주말, 뇌 굴리긴 싫은데 멍 때리기엔 시간이 아깝다고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가볍게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시트콤형 미드. , , 등 시조새 시트콤들은 너무 많이 봐왔잖아요. 오늘은 보다 더 따끈따끈한 드라마들을 준비했어요. 러닝타임도 최대 30분. 얼마나 부담 없고 좋아요~. 취향 따라 게릿해봅시다, 출발.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Unbreakable Kimmy Schmidt 최강 발랄 긍정왕을 보고 싶다면 이 드라마입니다.
<라라랜드> 마지막 10분, '플래시백'이 맞나요?

<라라랜드> 마지막 10분, '플래시백'이 맞나요?

영화를 가장 영화답게 만드는 게 뭘까요. 한 편의 영화를 '영화'라는 매체로 만들어주는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누구는 스타라고 답할 수도 있고 누구는 카메라, 혹은 카메라의 사각 프레임이라고 답할 수도 있겠지요. 아니면 편집이야말로 영화의 꽃이라고 대답하는 사람도 있겠죠.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현실을 카메라의 프레임 안에 취사선택해서 촬영한 뒤에 그것을 원하는 순서대로 재구성하는 것이 영화를 만드는 방법의 기본인데 그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길지는 관점에 따라 다릅니다.
<스타워즈> 시리즈, 10분 안에 완전정복

<스타워즈> 시리즈, 10분 안에 완전정복

언제나 보고 싶지만 마음잡고 보기 힘든 시리즈. '스. 알. 못'들을 위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레알 '스. 알. 못'이었던 에디터가 차근차근 정리해보았습니다. 시리즈는 순서가 중요한 법. 여러분의 개취를 존중하는 에디터가 취향 따라 보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 그저 순서가 중요하다. 시리즈의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이라면,1-2-3-4-5-6-7의 순서로. # '다스 베이더'의 극적인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이라면 개봉 순서대로 스크롤 죽~ 내리셔서, 4-5-6-1-2-3-7의 순서로.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요약한다고 요약했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