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1호" 검색 결과

매너와 신사의 아이콘 콜린 퍼스, 데뷔부터 현재까지

매너와 신사의 아이콘 콜린 퍼스, 데뷔부터 현재까지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의 명대사이기도 하지만, 그의 연기 인생을 한마디로 압축한 대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작품에서 매너 있는 신사 캐릭터를 맡아왔기 때문이죠. 의 신사 해리 하트로 입덕한 여러분을 위해 그의 데뷔부터 지금까지를 정리했습니다. 못 본 작품 정주행할 기회. 바로 지금입니다. 어나더 컨트리(1984) 콜린 퍼스의 첫 데뷔는 강렬했습니다. 동성애를 다룬 영화 에서 루퍼트 에버렛과 멜로 연기를 펼쳐 호평받았습니다.
예쁜애 옆 예쁜애, 멋진애 옆 멋진애, 할리우드 절친 8쌍

예쁜애 옆 예쁜애, 멋진애 옆 멋진애, 할리우드 절친 8쌍

예쁜애 옆에 예쁜애, 멋진애 옆에 멋진애 실사판입니다. 절친들이 넘쳐나는 할리우드. 그중에서도 꼬꼬마 시절부터 차곡차곡~ 우정을 쌓아온 절친들이 있죠. 오늘은 모태우정 자랑하는 할리우드 절친 8쌍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맷 데이먼-벤 애플렉Matt Damon-Ben Affleck 할리우드 절친 하면 단번에 떠오르는 두 사람,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은 어린 시절 동네 친구 사이였습니다. 고작 두 블록 떨어진 사이에 살았던 그들. 두 사람의 어머니가 친분이 있는 사이였고, 학교까지 함께 다니며 서로 우정을 쌓을 수 있었죠.
<킹스맨 2> 보기 전 <킹스맨 1> 3분 만에 정리해드림

<킹스맨 2> 보기 전 <킹스맨 1> 3분 만에 정리해드림

이 개봉했습니다. 영화를 보고 싶은데 1편을 보지 않았거나, 봤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분들 계시죠.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줄거리 완벽 정리. 바로 확인해볼까요. *당연히 이곳은 스포일러 밭입니다. 1997년 중동, 킹스맨 요원들이 취조하던 테러단체의 조직원이 자폭을 시도합니다. 그때 한 요원이 자신의 몸을 던져 동료들의 목숨을 구하고 사망하는데, 그가 바로 에그시 언윈 의 아버지였죠. 이후 그 자리에 있던 해리 하트 는 동료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그의 가족을 찾아가 메달을 전해줍니다.
하늘이라 짜릿함이 두 배! 비행기 소재 액션 영화 5편

하늘이라 짜릿함이 두 배! 비행기 소재 액션 영화 5편

최근 개봉한 톰 크루즈 주연의 처럼 비행기를 소재로 한 액션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하늘 위에서 벌어지는 짜릿한 액션 영화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바로 확인해보시죠. 다이 하드 2Die Hard 2, 1990 는 레니 할린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아내를 마중하기 위해 공항에 온 존 맥클레인 은 우연히 테러범의 존재를 알게 되어 그들을 쫓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미 공항을 점거했고, 여러 대의 비행기들은 착륙하지 못한 채 무한정 하늘에서 대기만 할 뿐이죠.
김윤석, 이병헌 주연, 김훈 원작의 정통 사극 <남한산성> 언론시사 첫 반응

김윤석, 이병헌 주연, 김훈 원작의 정통 사극 <남한산성> 언론시사 첫 반응

추석 극장가에 정통 사극이 도착했다. 김윤석, 이병헌을 앞세운 이다. 70만 부가 팔린 김훈 작가의 원작 소설을 의 황동혁 감독이 각색하고 연출한 영화다. 언론배급시사회가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당시 조선의 조정은 남한산성에 고립됐다. 청의 군대에 포위된 47일 동안 어떤 일이 있었을까. 남한산성 감독 황동혁 출연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고수, 박희순, 조우진 개봉 2017 대한민국 상세보기 이병헌 VS.
스크린 데뷔부터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 배우 9명

스크린 데뷔부터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 배우 9명

이창동 감독의 신작 에 캐스팅된 전종서. “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 버닝>에 캐스팅된 신예” 이 한 줄의 공지로 온라인을 후끈 달군 주인공, 전종서다. 언론은 ‘포스트 김태리’, ‘제2의 문소리’로 그녀를 발 빠르게 점찍으며 후속 보도를 위한 취재 경쟁에 나섰다. 그러나 지금까지 알려진 전종서에 대한 정보는 나이와 학교 정도. 94년생으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휴학생이라는 게 다다. 아. 첫 영화 상대 배우가 유아인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겠다. 어쨌든, 알려진 게 별로 없다는 것이 도리어 호기심을 키우는 분위기다.
이소룡은 어떻게 무협 액션 배우의 전설이 되었나

이소룡은 어떻게 무협 액션 배우의 전설이 되었나

LA 차이나타운의 어느 극장에서 상영 중이던 용호의 결투>(1970)를 본 한 청년은 발을 동동 굴리며 답답해했다. “왕우의 발은 단지 서있기 위한 발에 지나지 않아. 나 같으면 발차기를 쓰겠다고, 발차기를. . . ” 이 청년은 머잖아 권격 액션의 신풍(新風)을 일으키며 전설로 남을 이소룡(李小龍, Bruce Lee : 1940~1973)이었다. 이 무렵 이소룡은 할리우드에 배우로 진입하고자 했으나 악전고투 속에서 실패를 거듭하고 있었다.
도둑인데도 이상하게 응원하게 되는 영화 속 그들

도둑인데도 이상하게 응원하게 되는 영화 속 그들

2년 전 에디터는 강남 한 카페에서 스냅백을 도둑맞은 적이 있습니다. 모자를 두고 자리를 비운 저의 불찰이 크지만 도둑질에 대해 증오가 커지던 순간이었습니다. 현실에서 도둑질을 당한다면 기분이 상하고, 그를 용서조차 하기 싫지만 영화 속 주인공이 도둑이라면 안 잡혔으면. . . 도둑질을 성공했으면. . . 하며 그를 응원하게 되는 아이러니. (ㅋㅋㅋㅋ) 도둑이지만 응원하게 만드는 영화 속 그들을 모아봤습니다. 뽀빠이, 예니콜, 씹던 껌, 잠파노 등 한국과 중국의 이름난 도둑 10명이 홍콩에서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뭉쳤습니다.
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2010년대 리메이크 영화 10편

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2010년대 리메이크 영화 10편

리메이크는 잘해야 본전이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을 리메이크한다면 더욱 그렇다. 제아무리 정성껏 만들더라도 원작과의 비교를 피할 수는 없다. 리메이크가 호평보다는 비판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부터 이러한 비판을 호되게 받고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해외 매체 Taste of Cinema가 선정한 ‘2010년대 만들어진 가장 불필요한 리메이크 영화 10편’이다.
직접 가보고 고른 영화 속 여행지 베스트 & 워스트

직접 가보고 고른 영화 속 여행지 베스트 & 워스트

기억하는 독자는 없겠지만, 그동안 여행에 대한 사랑을 틈나는 대로(ㅋㅋㅋ) 어필하던 에디터. 이번 에디터 칼럼을 뭘 쓸까 고민하다가 틈나는 대로가 아니라 본격적으로 어필하고자 간략 종합판을 가져왔습니다. 이름하여 직접 가보고 추천하는 영화 속 여행지 BEST & WORST. (그렇기 때문에 남미, 미국, 동남아는 안 가봐서 제외했습니다. 언젠가 가겠죠. ) 야심 차게 순위를 매겨보려 했으나 마음이 약해져 그러진 못했는데요. 에디터의 취향 존중할 준비가 되었다면 스크롤을 내려볼~까~요~. B. E.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