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도시’ 지창욱과 도경수의 마지막 접전! 오늘 대망의 11-12회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복수를 실행하는 드라마다.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 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 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 〈조각도시〉가 끝없는 복수의 굴레에서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접전이 그려진 11-12회 미리보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요한의 계략에 의해 위험에 처한 용식 과 은비 , 태중을 더 큰 위험 속으로 빠트리려는 요한의 광기 어린 질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