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유재명·허광한의 스릴러 드라마 〈노 웨이 아웃〉, 올 하반기 공개 예정

희대의 흉악범 유재명, 한국으로 온 킬러 허광한의 모습 어떨까

사진제공=STUDIO X+U
사진제공=STUDIO X+U

굵직한 출연배우 라인업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드라마 <노 웨이 아웃>이 올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유재명)가 13년 만에 출소하고 누군가 그의 목숨에 현상금 200억원의 공개살인을 청부하자 온 사회가 혼란에 빠진다는 내용의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노 웨이 아웃>은 조진웅X유재명X김무열X염정아X성유빈X이광수 등 화려한 배우진이 연기 진검승부를 예고하고 있으며, 특히 글로벌 대세이자 ‘상견니’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대만 배우 허광한의 첫 한국 드라마 데뷔작이기도 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몰리고 있다. 허광한은 한국으로 온 킬러 '미스터 스마일' 역을 맡는다. <노 웨이 아웃>의 연출은 <국가부도의 날> <인생은 아름다워>의 최국희 감독이 담당한다. 

<노 웨이 아웃>이 공개될 OTT 플랫폼은 미정이다. 다만, <노 웨이 아웃>은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가 제작해, 이전작 <하이쿠키> <밤이 되었습니다> <브랜딩 인 성수동>이 그랬듯 U+모바일tv에서 선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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