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조진웅·유재명·허광한의 스릴러 드라마 〈노 웨이 아웃〉, 올 하반기 공개 예정

희대의 흉악범 유재명, 한국으로 온 킬러 허광한의 모습 어떨까

사진제공=STUDIO X+U
사진제공=STUDIO X+U

굵직한 출연배우 라인업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드라마 <노 웨이 아웃>이 올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노 웨이 아웃>은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유재명)가 13년 만에 출소하고 누군가 그의 목숨에 현상금 200억원의 공개살인을 청부하자 온 사회가 혼란에 빠진다는 내용의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노 웨이 아웃>은 조진웅X유재명X김무열X염정아X성유빈X이광수 등 화려한 배우진이 연기 진검승부를 예고하고 있으며, 특히 글로벌 대세이자 ‘상견니’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대만 배우 허광한의 첫 한국 드라마 데뷔작이기도 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몰리고 있다. 허광한은 한국으로 온 킬러 '미스터 스마일' 역을 맡는다. <노 웨이 아웃>의 연출은 <국가부도의 날> <인생은 아름다워>의 최국희 감독이 담당한다. 

<노 웨이 아웃>이 공개될 OTT 플랫폼은 미정이다. 다만, <노 웨이 아웃>은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가 제작해, 이전작 <하이쿠키> <밤이 되었습니다> <브랜딩 인 성수동>이 그랬듯 U+모바일tv에서 선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

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NEWS
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