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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 검색 결과

2019년 9월 13일~14일 추석연휴 TV영화 편성표 ②

2019년 9월 13일~14일 추석연휴 TV영화 편성표 ②

※ 9월 13일 정오~ 9월 14일 정오까지의 TV영화 편성표입니다. ※ 방송사 사정에 따라 편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오늘의 추천작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헷갈리는 <엑시트> 조연 배우 총정리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헷갈리는 <엑시트> 조연 배우 총정리

지난 8월 7일 개봉 8일만에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고공 흥행 곡선을 그리고 있는 영화 엑시트>.들이마시는 것만으로도 목숨을 좌지우지하는가스 한가운데에서 탈출하려는용남과 의주의
남사친의 표본, 키워드로 알아보는 배우 공명

남사친의 표본, 키워드로 알아보는 배우 공명

조선시대 남자 기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기방도령>. 팔색조 매력이 돋보이는 기생 허색 역에 이준호도 인상적이지만, 주인공 해원(정소민) 옆을 어린 시절부터 맴돌며 짝사랑해 온 ‘꽃도령’ 유상을 연기한 공명이 자꾸 아른거리는 건 왜일까. 데뷔부터 차기작까지, 공명에 대한 이모저모를 키워드로 정리해보았다.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한편의 영화를 기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개봉 시기에 극장에서 관람을 마치면 DVD나 블루레이 같은 물리 매체를 구입하거나 혹은 굿즈를 구입하거나 혹은 연말 각종 시상식을 꼭 챙겨 보는 것으로도 올해 관객과 만난 수많은 영화들을 되돌아볼 수 있다. 매년 연말이면 이 꼭 준비하는 ‘B컷으로 되돌아보는 한국영화 촬영현장’ 기사 역시 올해에 어떤 영화가 왜 관객의 사랑을 받았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다.
2018년 한국 영화 속 강렬한 악역들, 유형별로 꼽아봤다

2018년 한국 영화 속 강렬한 악역들, 유형별로 꼽아봤다

올해도 다양한 악역들이 스크린을 찾아 관객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전형적인 역할에 그치지 않고 저마다의 선명한 개성을 장착했던 악역 캐릭터들이 눈에 띄었던 2018년. 극을 더 입체적으로 만들었던 올해 한국 영화 속 개성만점 악역들을 소개한다. ▶ 현실 분노 소환 형 재정국 차관조우진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의 인과 연(with 김용화 감독)②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의 인과 연(with 김용화 감독)②

주지훈과의 두 번째 만남엔 깜짝 손님이 있었다. 신과함께>로 한국 판타지물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린 김용화 감독이었다. 김용화 감독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는 나를 보며 주지훈은 “감독님 계신다는 말 안 해서, 놀랐죠. 크하하하” 웃는다. 흥미로운 일을 도모하는데 한창 재미가 들린 주지훈다웠다. 김용화 감독과 주지훈은 ‘연출자-배우’ 사이라기보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우정을 도모하는 ‘친구’, 혹은 해원맥이란 캐릭터를 공유한 ‘형제’ 같았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2018년의 다작 배우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2018년의 다작 배우들

장동건, 현빈 주연의 사극 좀비 영화 이 10월25일 개봉했다. 사극과 좀비를 합친 신선한 조합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올해 각각 , 으로 이미 한차례 관객들을 만났던 장동건, 현빈. 거기다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에서 이완용을 연기한 김의성까지 다시 악역으로 돌아왔으니, 은 익숙한 배우들이 그리는 색다른 영화가 될 듯하다. 로 올해 두 번째 영화 필모그래피를 장식한 장동건, 현빈, 김의성. 그러나 두 편을 넘어 올해만 세 편 이상의 영화로 모습을 비추는 배우들도 있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 했는가.
대체로 살벌 때때로 찌질 또는 온화한 김윤석의 다양한 캐릭터들

대체로 살벌 때때로 찌질 또는 온화한 김윤석의 다양한 캐릭터들

충무로의 대표 연기파 배우, 김윤석이 으로 돌아왔다. 그는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 강태오 를 상대하는 집요한 형사 김형민을 연기했다. 김윤석은 의 김형민을 비롯해 의 전직 형사 엄중호까지 포함하면 무려 다섯 번이나 형사 캐릭터를 연기했다. 또 그는 주로 어둡고 센 성격의 역할을 많이 맡았다. 나홍진 감독의 와 가 대표적이다. 그런 까닭에 김윤석을 떠올리면 심각하고 진지한 이미지가 먼저 생각이 난다. 그러나 그는 여러 장르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충무로 형사 왕중왕전, 형사 캐릭터를 가장 많이 연기한 배우는 누구?

충무로 형사 왕중왕전, 형사 캐릭터를 가장 많이 연기한 배우는 누구?

충무로에서 분기별로 꼭 등장하는 영화, 바로 형사영화다. 2018년 가을엔 이 관객을 찾았다. 2012년 에서 소개된 실화를 소재로 한 은 자신의 범죄를 고백한 범죄자와 그의 암수 범죄를 끈덕지게 쫓는 형사를 조명한 영화다. 올해 극장가를 가장 성실하게 드나든 주지훈이 범죄자 강태오를, 러닝타임 내내 단서를 찾느라 바쁜 김형민 형사는 김윤석이 연기했다. 김형민 형사는 김윤석이 연기한 다섯 번째 형사 캐릭터다. 김윤석은 그간 충무로에서 다양한 유형의 형사를 연기해왔다.
여타 범죄 스릴러와 구분되는 김태균 감독의 <암수살인>의 성취

여타 범죄 스릴러와 구분되는 김태균 감독의 <암수살인>의 성취

무엇이 우리를 두렵게 하는가 육탄전도, 총격 신도 없다. 10월3일 개봉하는 영화 은 한 형사 가 범인 으로부터 자신의 범죄 행각을 ‘셀프’ 제보하겠다는 전화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다. 범인이 잡혀 있는 상태에서 형사는 범인이 던지는 진술들을 일일이 검증하며 그가 범인임을 입증해야 한다. 요행을 부리지 않고 던져진 단서들을 일일이 확인하며 끝까지 수사하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근래 보기 드문 성실하고 독특한 형사영화다. 긴 리뷰를 통해 어떤 영화인지 소개하고, 을 연출한 김태균 감독을 만나 영화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