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퍼스, 스티븐 스필버그 블록버스터 신작 출연 논의 중
스티븐 스필버그, 에밀리 블런트 기용한 여름 블록버스터 영화로 돌아온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배우 콜린 퍼스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블록버스터 신작에 출연하기 위해 논의 중이다. 에밀리 블런트가 주연을 맡은 이번 영화는 규모가 큰 이벤트 영화로 블록버스터의 제왕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귀환을 예고한다.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이번 영화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이야기를 녹여 낸 원안을 바탕으로 스필버그의 오랜 공동 작업자인 데이빗 코엡 작가가 함께 각본을 집필한다. 스필버그의 제작사 앰블린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했고, 배급은 유니버설 픽쳐스가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