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몬스타엑스, '군백기' 이후 첫 완전체 활동 성료
리더 셔누, "여섯 멤버가 함께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몬스타엑스가 5년 만의 완전체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민혁·기현·형원·주헌·아이엠)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새 미니 앨범 '더 엑스 '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군 공백기를 일단락하고 다시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여섯 멤버는 타이틀곡 '엔 더 프론트 '로 '믿듣퍼 ' 그룹의 귀환을 알리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번 컴백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몬스타엑스의 상징적 이정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