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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데뷔 10주년 다큐 공개한다

디즈니+에서 다음달 7일부터 4부작 시리즈가 공개된다.

세븐틴 다큐 시리즈 〈세븐틴: 아워 챕터〉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다큐 시리즈 〈세븐틴: 아워 챕터〉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한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발표했다.

〈세븐틴: 아워 챕터〉(SEVENTEEN: OUR CHAPTER)라는 제목의 이번 다큐멘터리는 다음 달 7일부터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총 4회로 구성된 시리즈는 매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에피소드가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세븐틴의 데뷔 1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시점에 맞춰 제작됐다. 작품에는 그룹이 월드투어와 팬미팅에서 선보인 무대 뒤 모습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특히 정규 5집 앨범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 제작 과정에서 드러난 멤버들의 솔직하고 진솔한 면모를 깊이 있게 다뤘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세븐틴은 미국에서 월드투어 '뉴_'(NEW_)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오는 16일과 17일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21일과 22일에는 오스틴에서 각각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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