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이루어질지니〉가 공개 2주차에 글로벌 1위를 달성하며 화제를 이어갔다.
김우빈과 수지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는 지난 10월 3일 전편을 공개했다.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태양의 후예〉,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을 집필한 스타 작가 김은숙의 신작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드라마는 공개와 동시에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1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어 공개 2주차엔 글로벌 1위까지 차지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다 이루어질지니〉는 6일부터 12일까지의 집계에서 '글로벌 톱 10 비영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공개 1주차 5위에 머물렀으나 김우빈과 수지의 커플 연기, 로맨스 드라마로 끝까지 밀어붙이는 각본 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컴백한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이 결여된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이뤄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총 13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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