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수지가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의 포스터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최근 절친 조현아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한 수지는 조현아와의 우정부터 일상, 그리고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에 대한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이날 조현아는 "〈다 이루어질지니〉 포스터에 대한 여론이 분분하다. '왜 이렇게 만화 같냐, 유치하냐'는 반응이 있다"라고 수지에게 말하자, 수지는 "포스터에 대한 얘기는 우리도 많았다. 그런데 다 이유가 있겠지"라며 〈다 이루어질지니〉의 포스터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언급했다.
수지는 "〈다 이루어질지니〉는 세계관이 독특하다. 판타지와 현실이 뒤섞여 있다. 가족들이랑 보기 좋은 드라마"라고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수지가 출연하는 〈다 이루어질지니〉는 오는 10월 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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