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속 이병헌의 온실, 이성민의 음악 감상실 직접 가볼 수 있다.. 영화 속 공간을 재현한 전시 화제

〈어쩔수가없다〉 X 콤포트 팝업, 영화 속 공간을 재현한 전시·영화의 오브제를 모티브로 한 굿즈 선보여

〈어쩔수가없다〉 X 콤포트 콜라보 팝업
〈어쩔수가없다〉 X 콤포트 콜라보 팝업

영화 〈어쩔수가없다〉 속 공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지난 9월 26일부터 복합문화공간 콤포트(COMFORT)와 함께 특별한 팝업을 진행하고 있다. 콤포트는 영화 속 공간을 재현한 전시와, 영화의 오브제를 모티브로 한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먼저 2층 전시 공간(ground by COMFORT)은 〈어쩔수가없다〉의 미장센을 고스란히 구현한 ‘만수’의 온실과 ‘범모’(이성민)의 음악 감상실로 구성되어, 작품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전한다. 또한 촬영에 사용된 실제 소품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작품의 디테일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다.

이어 1층 팝업 스토어에는 〈어쩔수가없다〉의 주요한 설정을 차용한 주방 장갑부터 타포린 백, 치아 모양 노트, 의류 등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독창적인 비주얼의 굿즈들은 영화 에 대한 여운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처럼 색다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하는 콤포트 팝업의 자세한 내용은 콤포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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