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쥬, 서울에서 피날레 공연 라이브 뷰잉!

도쿄 무도관 공연, 서울 극장에서 생생하게!

니쥬 라이브 뷰잉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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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NiziU)의 감동적인 도쿄 무도관 피날레 공연을 이제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9월부터 시작된 'NiziU Live with U 2025 "NEW EMOTION : Face to Face"'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일본 무도관 공연(11월 22일, 23일)이 라이브 뷰잉으로 생중계됩니다. 니나, 리마, 리오, 리쿠, 마야, 마유카, 마코, 미이히, 아야카, 9명의 멤버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놓치지 마세요!

특히 이번 무도관 공연은 투어의 정점을 찍는 무대인 만큼, 더욱 화려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공연 중 촬영이 허용된 무대에서는 라이브 뷰잉 현장에서도 자유롭게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선보인 니쥬는 일본 현지화 전략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020년 일본 데뷔 이후, 2023년 한국어 앨범 발매를 통해 한국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뷰잉을 통해 니쥬의 뜨거운 열기를 직접 느껴보세요!

영화인

김초희 감독 연출, 강말금·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초호화 트레일러, 그 주인공은
NEWS
2026. 8. 9.

김초희 감독 연출, 강말금·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초호화 트레일러, 그 주인공은

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7일,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트레일러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이 연출하고, 강말금 배우와 김은희-장항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유인원이 인간으로 진화해 온 행렬에 빗대어 영화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코믹하게 풀어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독특한 발상과 유머러스함으로 영화제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을 담았다. "거창한 선언 대신 능청스러운 농담 하나로, 영화제가 창작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김초희 감독의 바람은 영화감독을 남편으로 둔 한 여인의 등에 22년째 꽂혀 있는 '빨대'로 승화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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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9.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냄으로써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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