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 레이즈 미 업> 안희연, “모두의 자존감 회복을 바라는 이야기다”
안희연 벌써 다섯 번째 작품이다. 걸그룹 EXID의 리드보컬 ‘하니’의 옷을 잠시 벗어 던지고 배우 안희연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지 2년 만이다. 멈추기 위해 떠난 여행지에서 이환 감독의 메시지를 받고 욕심보다 호기심으로 뛰어들었다는 연기자의 길이 도무지 믿기지 않을 만큼 엄청난 행보다. 지난 8월 31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
때문에 이제훈과 빨리 친해졌다"" loading="laz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