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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 기준, 2019년 개봉 영화 가운데 평점 1위 영화는 뭘까?

IMDb 기준, 2019년 개봉 영화 가운데 평점 1위 영화는 뭘까?

12월도 어느새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 이쯤 되면 늘 그렇듯 한 해를 되돌아보게 된다. 올해도 많은 영화들이 우리를 찾아왔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아주 단순한 질문. 올해 제일 좋은 영화가 뭐였죠? 올해 ‘국내에도’ 개봉한 영화들 가운데 인터넷 무비 데이터베이스 IMDb에서 높은 평점을 받은 7편의 영화들을 모았다.(12월 19일 기준)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영화는 무엇일까. 하나의 힌트를 주자면 2019년의 막바지에 벼락치기하듯 좋은 영화들이 쏟아져 나왔다는 것? 7위★ 8.1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2> 광풍을 잠재운 <쥬만지: 넥스트 레벨>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2> 광풍을 잠재운 <쥬만지: 넥스트 레벨> 1위 데뷔

개봉 4주 차에 강력한 적수를 만난 가 드디어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서 물러났다. 은 2017년 연말 깜짝 흥행한 전편의 성공을 업고 제작됐다. 가족 관객을 겨냥한 영화이니 어느 정도 성공할 것이라 예측했으나, 최종 결과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으며 배급사 소니 픽쳐스와 박스오피스 전문가들을 놀라게 했다. 이미 1편으로 스타일과 이야기의 매력을 증명했고, 드웨인 존슨을 비롯한 A급 스타가 다수 출연한다는 것에 사람들이 지갑을 열었다는 분석이다.
<나이브스 아웃>, 과연 초호화 캐스팅이로구나!

<나이브스 아웃>, 과연 초호화 캐스팅이로구나!

의 대니얼 크레이그와 크리스 에반스
[북미 박스오피스] 보여줘! 꿈에 그리던 흥행을~♬ <겨울왕국 2> 3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 보여줘! 꿈에 그리던 흥행을~♬ <겨울왕국 2> 3주 연속 1위

추수감사절 연휴 간 관객이 북적인 북미 극장가가 지난주에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마땅한 신작 개봉도 없고 관객도 다소 줄어들었던 12월 둘째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는 의 차지였다. 사실 STX의 신작 가 북미 극장가에 모습을 드러내긴 했지만, 불과 65만 달러라는 초라한 성적과 함께 14위에 머물렀다. 참고로 이는 역대 2000개 상영관에서 개봉한 영화 중 최하위권에 속하는 안타까운 성적이다.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 가 개봉 3주차에 순위권에 올랐다는 것 외에는, 큰 변화 없이 조용히 흘러간 주말이라 할 수 있다.
<포드 V 페라리> 등 12월 첫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포드 V 페라리> 등 12월 첫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포드 V 페라리감독 제임스 맨골드출연 맷 데이먼, 크리스찬 베일 심규한 기자 속도와 재미, 어느 것도 빈틈이 없다 ★★★★ 속도가 주는 쾌감, 서사의 완급이 주는 재미. 완벽한 카레이싱처럼 러닝타임 내내 빈틈이란 없다. 내면은 물론이고 겉모습까지 완벽하게 제 몸에 입혀야만 하는 크리스찬 베일과 언제나 믿음직한 맷 데이먼의 호연이 강렬하다. 포드주의라는 자본의 효용에 맞선 땀내 나는 순수와 열정이 시대의 낭만처럼 흐른다.
차기 아이언 맨? <어벤져스: 엔드게임> 통편집 당한 이 배우

차기 아이언 맨? <어벤져스: 엔드게임> 통편집 당한 이 배우

크리스 에반스, 다니엘 크레이그, 마이클 섀넌 등 쟁쟁한 배우들의 멀티캐스팅이 돋보이는 영화 나이브스 아웃>이 베일을 벗었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생일날 숨진 채 발견되자, 경찰과 탐정이 가족들을 용의자 선상에 두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추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배우들의 화려한 라인업에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로 잔뜩 욕먹고도 바로 재기에 성공한 감독 라이언 존슨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로 잔뜩 욕먹고도 바로 재기에 성공한 감독 라이언 존슨

라이언 존슨 그렇게 무너질 사람이 아니긴 했다. 그래도 이렇게 빨리 자신의 능력을 만천하에 알릴 줄은 아무도 몰랐다. 라이언 존슨은 이란 신작으로 찾아왔다. 2017년, 대망의 로 팬덤에게 욕 한 바가지를 먹은 이후 첫 작품이었다.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했지만, 라이언 존슨에 대한 불신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해내고 말았다. 은 로튼 토마토 지수 97%(8.32점), 메타크리틱 82점을 기록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딜 가도 ‘아↗아↘아↗아↘’가 들린다! ‘겨울왕국 2’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어딜 가도 ‘아↗아↘아↗아↘’가 들린다! ‘겨울왕국 2’ 2주 연속 1위

추수감사절도 엘사와 함께였다. 6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가 지난주에 이어 북미 극장가를 휩쓸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연휴에 맞춰 개봉한 과 은 비록 엘사의 마법을 이겨내는 데는 실패했지만, 극찬과 함께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풍성한 추수감사절 주말을 보낼 수 있었다. 단 한 편의 신작만이 개봉하는 12월 둘째 주말도 의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플레이모빌’ 장난감을 모티브로 한 STX의 신작 가 출격을 앞두고 있지만, 이미 엘사와 안나의 모험에 푹 빠진 북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다, 12월 개봉 외화 총정리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다, 12월 개봉 외화 총정리

2019년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연말의 좋은 점 가운데 하나는 볼 영화가 많다는 것. 2019년 12월에도 수많은 대작이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그중에서도 외화들을 골라 나열해봤다.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으니, 취향에 맞는 영화를 골라 성공적인 연말 극장 나들이를 즐겨보시길! 12월 첫째주 개봉 포드 V 페라리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요것이 국위선양! 할리우드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들

윤나라 애니메이터 박찬욱, 봉준호, 이병헌, 배두나 등 할리우드에 진출한 여러 한국 감독, 배우들이 있다. 이들 외에도 할리우드에는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있다. 개봉 8일 만에 570만 관객을 동원, 엄청난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의 윤나라 애니메이터도 그중 한 명이다. 주로 미국에서 활동했지만 한국 국적을 포기하기 않으려 군대까지 다녀온 그는 , , 등 여러 디즈니 작품들로 활약하며 입지를 굳혔다. 에는 이효진, 최영재, 이현민 애니메이터 등 10명이 넘는 한국인 스태프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