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X트와이스 다현 만날까?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리메이크 영화에 출연 검토 중
아이돌 출신 배우 두 명이 설레는 로맨스를 펼치게 될까. 대만 영화 (2011)가 한국 버전으로 리메이크된다. 는 학교 대표 얼간이 '커징텅'과 모범생 '션자이'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그리는 영화로, 가진동과 천옌시가 주연을 맡았다. 한편, 한국판 리메이크 영화의 주연으로는 배우 진영과 트와이스 다현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다현은 독립영화 에 배우 하석진과 함께 캐스팅된 바 있다. 다현의 연기 도전은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중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