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X트와이스 다현 만날까?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리메이크 영화에 출연 검토 중

 

진영, 다현. 사진=진영, 다현 인스타그램
진영, 다현. 사진=진영, 다현 인스타그램

아이돌 출신 배우 두 명이 설레는 로맨스를 펼치게 될까.

대만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2011)가 한국 버전으로 리메이크된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학교 대표 얼간이 '커징텅'과 모범생 '션자이'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그리는 영화로, 가진동과 천옌시가 주연을 맡았다.

 

한편, 한국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리메이크 영화의 주연으로는 배우 진영과 트와이스 다현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다현은 독립영화 <전력질주>에 배우 하석진과 함께 캐스팅된 바 있다. 다현의 연기 도전은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중 처음이다. 한편, 배우 진영은 지난 2018년 B1A4 활동을 마무리한 후 다수의 작품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 2>의 '박찬영' 역으로 열연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리메이크 영화는 조영명 감독이 연출할 예정이다. 조영명 감독은 단편 <202 201> <어마 무시> <망원> 등을 선보여온 신예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장편 데뷔한다.

영화인

르세라핌, 미국 '블리즈컨 2026' 폐막 공연 장식…3년 만의 대미 장식 예고
NEWS
2026. 6. 27.

르세라핌, 미국 '블리즈컨 2026' 폐막 공연 장식…3년 만의 대미 장식 예고

르세라핌 이 3년 만에 블리즈컨 무대를 장식한다. 세계적인 게임 축제 '블리즈컨' 폐막 무대 낙점 25일 게임 제작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의 폐막 공연 아티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블리즈컨은 전 세계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오버워치〉 등 블리자드의 여러 세계관과 캐릭터를 기념하는 20년 역사의 대형 커뮤니티 축제다. 올해 행사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열리며, 르세라핌은 행사 기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13일 메인 스테이지에 올라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블리치' 최종장 '천년혈전 편 : 화진담', CGV 1~3화 단독 개봉 및 사전 예매 개시
NEWS
2026. 6. 27.

'블리치' 최종장 '천년혈전 편 : 화진담', CGV 1~3화 단독 개봉 및 사전 예매 개시

인기 애니메이션 〈블리치〉의 새로운 시리즈가 CGV로 최초 공개된다.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은 동명의 만화에서 '천년혈전' 에피소드를 담은 애니메이션 〈블리치 천년혈전 편〉의 후속 시즌으로 2024년 종영 후 2년 만에 공개된다. 이번 시즌은 〈블리치 천년혈전 편〉의 마지막 장이자 〈블리치〉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최종장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월 26일, CGV는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의 1~3화를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개봉 확정과 동시에 사전 예매를 시작한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은 7월 4일 목요일부터 7월 19일 일요일까지 3주간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