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트와이스 다현, 장편영화로 첫 연기 도전.. 하석진과 호흡

한국 육상신기록 보유자 김국영 선수를 모티브로 한 영화 〈전력질주〉

사진=다현 인스타그램
사진=다현 인스타그램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중 다현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다현은 독립장편영화 <전력질주>에 캐스팅됐다. <전력질주>는 현재 프리프로덕션을 마무리 하고 크랭크인을 앞둔 상태다. 영화에는 앞서 배우 하석진, 이신영 등이 캐스팅된 바 있다.

<전력질주>는 불가능한 꿈을 가슴에 품고 쉼 없이 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포츠드라마다. 영화는 한국 육상신기록 보유자이자 37년 만에 400m 계주로 동메달의 쾌거를 이룬 김국영 선수를 모티브로, 전성기의 끝자락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스프린터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연출은 이승훈 감독이 맡았으며, 제작사는 (주)헤이데이프로덕션이다.

 

×

관련 키워드

영화인

'부활' 40주년 전설의 무대, 추석 특집…록 스피릿 '희야', '네버 엔딩 스토리' 안방에서 직관
NEWS
2026. 9. 24.

'부활' 40주년 전설의 무대, 추석 특집…록 스피릿 '희야', '네버 엔딩 스토리' 안방에서 직관

록의 불모지 뚫고 피어난 40년의 궤적 대한민국 록의 살아있는 역사, '부활'의 40년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 라이브 실황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제작사 '제뉴어리코퍼레이션'은 오는 26일 오후 9시 10분, '채널A'를 통해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가 전격 방영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지난 7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뜨겁게 달궜던 '웨어 이즈 히어 '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을 담아냈다. 1985년 결성 이후 1986년 1집으로 데뷔한 '부활'은 수많은 멤버 교체와 시대의 부침 속에서도 록의 자존심을 지켜온 기념비적 밴드다. 이들은 거칠고 난해하다는 록 음악의 편견을 보란 듯이 깨부쉈다.

돌리 파튼 유산 분쟁 격화…
NEWS
2026. 9. 24.

돌리 파튼 유산 분쟁 격화… "나는 킬러" 20년 경호 조카의 협박

미국 컨트리음악의 상징 '돌리 파튼'이 남긴 막대한 유산을 둘러싸고 혈족 간의 진흙탕 싸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고인의 조카이자 20년간 경호 총괄 책임자로 곁을 지켰던 '브라이언 시버'가 유산 관리 재단을 향해 끔찍한 살해 위협을 가하며 전대미문의 소송전이 발발했다. '칼과 총뿐인 킬러' 자처한 조카, 엇갈린 혈족의 민낯 미국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은 23일 파튼의 재단 법인 '쉬즈 얼라이브'가 시버를 상대로 테네시주 내슈빌 형평법원에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다고 일제히 타전했다. 시버는 고인의 여동생 캐시 파튼의 아들로, 대를 이어 '돌리 파튼'의 최측근에서 신변 보호를 전담해 온 핵심 인물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