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석" 검색 결과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 극한직업 이 개봉 1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은 15번째 '천만영화'가, 영화를 연출한 이병헌 감독은 12번째 '천만감독'이 됐다. 물론 모든 감독이 '수원왕갈비통닭'처럼 곧바로 대박을 기록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최고의 기록이 있다면 최저도 물론 있는 법. 이번엔 천만감독들의 '최저 관객' 작품을 짚었다. 독립영화로 데뷔한 이병헌 감독은 그 격차가 특히 크다. 최저 관객수는 얼마고, 그게 무슨 영화냐고. 정답은 저~~~ 아래에 있다.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한편의 영화를 기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개봉 시기에 극장에서 관람을 마치면 DVD나 블루레이 같은 물리 매체를 구입하거나 혹은 굿즈를 구입하거나 혹은 연말 각종 시상식을 꼭 챙겨 보는 것으로도 올해 관객과 만난 수많은 영화들을 되돌아볼 수 있다. 매년 연말이면 이 꼭 준비하는 ‘B컷으로 되돌아보는 한국영화 촬영현장’ 기사 역시 올해에 어떤 영화가 왜 관객의 사랑을 받았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다.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기 아이돌에서 인기 배우로! 연기돌의 대표작 알아보기

인피니트의 이성종 중 / “생각이 많을 땐 레몬사탕이지. ” 동방신기의 정윤호 영화 중 / “야, 3학년 2반 한 번 뭉치자. ” 아이돌 배우의 연기력은 논란거리였다. 전설로 남을 만한 연기들을 다량 선보이면서 ‘아이돌은 연기를 못 한다’라는 인식이 강해졌다. 연기하는 아이돌, 즉 연기돌이 점차 많아지면서 이러한 논란도 점차 사그라들었다. 인지도가 아닌 연기로 승부하는 연기돌의 활약이 돋보이는 요즘, 그들의 대표작을 소개한다.
영화만 보는 당신에게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볼 거리·즐길 거리

영화만 보는 당신에게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볼 거리·즐길 거리

매년 5월의 황금연휴와 함께하는 전주국제영화제. 영화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이곳은 천국일 수 있겠다. 하지만 좋은 영화도 연이어 보면 지루해질 수 있는 법. 전주국제영화제 곳곳엔 영화를 보며 틈틈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주목. 취향 따라 볼 거리, 즐길 거리 체크해 알찬 영화제 계획을 세워보시길. 인증샷은 전주 라운지에서. 주말이 되면 바글바글해질 전주 라운지 영화의 거리를 따라 쭉 걷다 보면 전주국제영화제의 메인인 ‘전주 라운지’가 나온다. 작년부터 운영되기 시작한 야외상영장 ‘전주 돔’이 이곳의 중심.
2018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함께할 스타들

2018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함께할 스타들

올해도 국내·외 스타 영화인들이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찾는다. 감독, 배우들을 만나 그들의 지난 작업기를 가장 가까이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전주에서 만날 수 있는 게스트들을 소개한다. 정우성‘ 팬덤’을 몰고 다녔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주를 방문한다. 영화 에서 북한군 장교인 엄철우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정우성은 야외 무대인사인 ‘시네마, 담’ 행사와 GV에 양우석 감독과 함께 참석해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충무로 대표 남자배우들의 '인생 캐릭터 월드컵', 승자는?

충무로 대표 남자배우들의 '인생 캐릭터 월드컵', 승자는?

“그 배우 있잖아. 아, 뭐더라. 거기서 XX로 나왔잖아. ” 갑자기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그 배우. 그 배우를 설명할 때는 ‘인생 캐릭터’를 동원해야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배우라면 인생 캐릭터를 하나 이상 갖고 있을 확률이 높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사람에 따라 배우의 인생 캐릭터를 다르게 떠올릴 수 있다. 그러니 재미 삼아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인생 캐릭터를 정리해보자. 말하자면 '인생 캐릭터 월드컵'이라고나 할까. *에디터가 주관적인 의견으로 각 배우의 인생 캐릭터 후보를 정하고 승자를 골라봤다. 장첸 VS.
겸손도 지나치면 망언? 배우들의 겸손한 말말말

겸손도 지나치면 망언? 배우들의 겸손한 말말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겸손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말이겠죠. 하지만 때로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망언(. )으로 등극하는 ‘말말말’도 있는데요, 그런 말을 남긴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누가 되지 않겠다- 이병헌 이병헌은 1월 17일 개봉하는 에서 퇴물 복서 김조하 역으로 출연합니다. 최근에도 국내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이병헌은 제작발표회에서 뜻밖의 발언을 했는데요, 박정민을 “괴물 같은 신인”이라고 설명하며 “이번에 연기 호흡을 맞추면서 ‘내가 누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신과 함께> <강철비> 같은 웹툰 원작 영화, 앞으로 또 어떤 작품이?

<신과 함께> <강철비> 같은 웹툰 원작 영화, 앞으로 또 어떤 작품이?

강철비 감독 양우석 출연 정우성, 곽도원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신과함께-죄와 벌 감독 김용화 출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마동석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2017년 연말과 2018년 연초를 강타한 와 의 공통점은 뭘까. 쉬운 문제다. 웹툰이 원작이다. 는 2011년 다음 웹툰에서 연재했던 , 은 네이버 웹툰에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연재한 의 1부 저승편이 원작이다. 은 의 감독 양우석이 글 작가를, 제피가루가 그림 작가로 참여했고 는 주호민의 작품이다.
원래 ‘아저씨’는 원빈이 아니었다? 흥행작 캐스팅 놓친 배우들

원래 ‘아저씨’는 원빈이 아니었다? 흥행작 캐스팅 놓친 배우들

흥행에 성공한 영화 뒤엔 늘 캐스팅 비하인드가 따라붙습니다. 타이밍 미스로 대표작이 될 수 있었던 작품과 엇갈린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_서연 역오랜 시간 충무로를 떠돌던 시나리오. 자연스레 많은 배우들이 주인공 서연 역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아이돌 가수 이미지가 강했던 당시의 수지를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만든 ‘과거 서연’ 역에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고려되었다는 사실은 이미 유명한 일화죠. 서현의 귀에 들어가기도 전에 회사가 먼저 거절하는 바람에(. . . ) 정작 본인은 역할이 들어온지도 몰랐다는 슬픈 사실. . .
천만 돌파 <신과 함께>, 속도로는 역대 몇 번째일까?

천만 돌파 <신과 함께>, 속도로는 역대 몇 번째일까?

이 1월 4일 새벽, 2018년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습니다. 개봉 직후 평일엔 약 50만 명, 연휴 낀 주말엔 하루 100만 명씩 들면서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다 결국 개봉 16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겁니다. 이로써 국내 천만 돌파 영화는 20편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은 몇 번째로 빠른 속도로 천만 돌파에 성공한 걸까요. 역대 천만 돌파 영화의 속도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20위 66일 총관객 수 12,302,831명흥행 순위 9위 역대 최장기간 천만 관객 돌파작입니다. 무려 66일 만에 천만을 찍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