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 검색 결과

[2024 JIFF] 반환점 돈 전주국제영화제, 놓쳐선 안 될 다큐멘터리 화제작

[2024 JIFF] 반환점 돈 전주국제영화제, 놓쳐선 안 될 다큐멘터리 화제작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가 반환점을 돌았다. 5월 1일 노동절부터 6일 어린이날 대체 휴일까지 이어진 연휴 기간 중 많은 관객들이 전주를 찾았다. 주요 작품들이 매진되며 코로나 이후 완전히 정상화된 축제의 분위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본 원고를 게시하는 7일은 경쟁부문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고, 그 후 영화제도 막바지를 향해갈 것이다. 하지만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폐막까지 우리에겐 4일의 시간이 있다. 오늘은 영화제에서 놓쳐선 안될 다큐멘터리 화제작을 소개한다.
〈천장지구〉 〈열혈남아〉의 '죽어야 사는 남자' 유덕화, 〈골드핑거〉에서 살기로 결심하다

〈천장지구〉 〈열혈남아〉의 '죽어야 사는 남자' 유덕화, 〈골드핑거〉에서 살기로 결심하다

할리우드에 톰 크루즈가 있다면, 홍콩에는 유덕화가 있다. 데뷔 이래 급속도로 스타덤에 오른 이후 현재까지 단 한 번도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았고, 철저한 자기관리와 팬서비스로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무척 닮았다. 두 사람 모두 각각 영화와 드라마에서 단역으로 1981년에 데뷔했다는 것도 닮았으며, 나이는 1962년생 톰 크루즈보다 1961년생 유덕화가 한 살 많다.
제리 브룩하이머, 캐리비안의 해적 차기 영화는 리부트될 것이라고 말하다!

제리 브룩하이머, 캐리비안의 해적 차기 영화는 리부트될 것이라고 말하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영화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의 차기 영화는 시리즈의 리부트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 전설적인 제작자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속편과 를 작업중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개봉한 영화는 2017년 조니 뎁, 하비에르 바르뎀,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였다. 최근 몇 년 동안 마고 로비가 등장하고, 조니 뎁이 복귀하는 등 프랜차이즈의 미래에 대한 아이디어가 이미 떠돌고 있었다. 브룩하이머는 앞서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캐리비안의 해적 6’에 대해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
[인터뷰] 민규동 감독의 ‘데뷔의 순간’.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한국영화, 감독〉 인터뷰

[인터뷰] 민규동 감독의 ‘데뷔의 순간’.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한국영화, 감독〉 인터뷰

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2024년을 힘차게 열며, 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인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함께 진행한 영화감독 인터뷰 시리즈 의 첫 시즌이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매주 씨네플레이 네이버TV(tv. naver. com/cineplay)와 네이버 연예면 메인 ‘최신 영화 소식’을 통해,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한 감독당 1부와 2부로 나누어 우선 공개된 뒤, 씨네플레이 유튜브에서 그다음 주 월요일에 1부와 2부를 묶은 합본 영상 1편이 공개됩니다.
〈바비 2〉 나오나.. 그레타 거윅 감독, 속편에 대한 의지 밝혀

〈바비 2〉 나오나.. 그레타 거윅 감독, 속편에 대한 의지 밝혀

"생각 없다" → "하고 싶다"
전 세계에서 14억 5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의 속편을 볼 수 있을까. 의 그레타 거윅 감독은 지난 10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이후 진행된 애프터 파티에서 "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전에 거윅 감독은 의 속편의 제작 여부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긍정적인 뱡향으로 선회한 것. 현재 거윅 감독은 리부트 영화 2편을 연출하기로 넷플릭스와 계약한 상태다. 현재 리부트 프로젝트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본격적인 촬영은 올 하반기 혹은 2025년 상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영화인들이여, 홍콩으로 모여라! 제17회 아시아필름어워즈가 3월 10일 열린다

아시아 영화인들이여, 홍콩으로 모여라! 제17회 아시아필름어워즈가 3월 10일 열린다

아시아 영화인들 모두 모여라. 3월 10일 일요일, 홍콩에서 제17회 아시아필름어워즈(Asian Film Awards, 이하 AFA)가 열린다. 아시아필름어워즈는 지난 2007년 시작된 영화 시상식으로 “아시아 영화의 진수를 추출해내고, 아시아 전역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영화예술인들에게 영예를 선사하고자 하며, 아시아 영화인들의 단결을 도모하고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하여”라는 원대한 목표를 안고 시작했다.
[인터뷰] 민용근 감독의 ‘데뷔의 순간’,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한국영화, 감독〉 인터뷰

[인터뷰] 민용근 감독의 ‘데뷔의 순간’,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한국영화, 감독〉 인터뷰

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2024년을 힘차게 열며, 네이버 영화 컨텐츠 공식 파트너사인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함께 진행한 영화감독 인터뷰 시리즈 이 드디어 시작됩니다. 매주 씨네플레이 네이버TV(tv. naver. com/cineplay)와 네이버 연예면 메인 ‘최신 영화 소식’을 통해,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한 감독당 1부와 2부로 나누어 우선 공개된 뒤, 씨네플레이 유튜브에서 그 다음 주 월요일에 1부와 2부를 묶은 합본 영상 1편이 공개됩니다.
박기용 영진위 위원장, 2년만에 퇴임

박기용 영진위 위원장, 2년만에 퇴임

당분간 직무 대행 체제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박기용 위원장이 퇴임한다. 지난 29일, 2년의 임기를 마친 박기용 위원장은 31일자로 영진위와 아름다운 작별을 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영진위는 신임 위원장이 호선될 때까지 '직무 대행 체제'로 운영하게 된다. 박 위원장은 2022년 1월 취임 이후 'K-무비가 한국 문화의 주역이 되고 전 세계 영화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한국 영화 진흥 토대 마련과 영화 개념 확장에 힘써왔다.
‘문화예술인 연대회의’ 성명서 경찰청, KBS, 국회에 전달

‘문화예술인 연대회의’ 성명서 경찰청, KBS, 국회에 전달

지난 12일 성명서 발표에 이은 적극적 행보
지난 15일, ‘문화예술인 연대회의’ 가 ‘고(故)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라는 제하의 성명서를 경찰청과 KBS, 국회를 방문해 전달했다. 연대회의는 12일 오전 경찰과 언론의 자성을 촉구하고 대중문화예술인의 인권을 위한 관련 법 개정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연 연대회의는 배우 최덕문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영화감독 봉준호·장항준·이원태, 배우 김의성,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 등 문화예술계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고(故)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성명서’ 발표.

‘고(故)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성명서’ 발표.

논의 내용을 KBS에 전달할 것이며, 속칭 ‘이선균 방지법’을 목표로 여러 단체들과 협력하려 한다.
고 이선균 배우의 발인일로부터 2주가 된 1월 12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고(故)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성명서’ 발표회가 열렸다. 이를 위해 29개 문화예술 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결성된 ‘문화예술인 연대회의 ’는 지난 12월 27일 작고한 고 이선균 배우의 안타까운 죽음을 마주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는 데 뜻을 같이 하고 수사당국 관계자들의 철저한 진상규명 촉구, 언론의 자정 노력과 함께 보도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기사 삭제 요구, 문화예술인의 인권보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