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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출연진 모였다!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출연진 모였다!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는 이민호!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는 이민호!

[현장 포토] 포즈 취하는 안효섭!

[현장 포토] 포즈 취하는 안효섭!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 간담회에 참석한 나나

[현장 포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 간담회에 참석한 나나

여름 극장 삼파전, 과연 승자는! 기대작 〈전지적 독자 시점〉-〈좀비딸〉-〈악마가 이사왔다〉 기대포인트

여름 극장 삼파전, 과연 승자는! 기대작 〈전지적 독자 시점〉-〈좀비딸〉-〈악마가 이사왔다〉 기대포인트

여름 하면 각자 머릿속에 휴가의 수많은 형태가 떠오를 것이다. 여행도 좋고, 집콕도 좋고, 맛집 투어도 좋고, 사실 여름휴가라면 뭘 해도 다 좋지만 가장 인기 있는 실내 휴가라면 역시 극장 휴가일 것이다. 더운 여름 영화 한 편을 보며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는 시간은 여름을 잊게 한다. 그렇기에 영화계에서도 그에 걸맞은 영화를 준비한다. 올해 한국영화계는 웹소설 원작 〈전지적 독자 시점〉, 웹툰 원작 〈좀비딸〉, 〈엑시트〉 이상근 감독의 신작 〈악마가 이사왔다〉 세 편이 관객을 맞이한다.
안효섭·이민호 주연 〈전지적 독자 시점〉, 113개국 선판매

안효섭·이민호 주연 〈전지적 독자 시점〉, 113개국 선판매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액션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미국, 일본, 캐나다, 독일을 포함한 113개국에 선판매됐다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발표했다. 이 작품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 속 세계가 현실로 구현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액션 영화다. 소설의 독자였던 주인공이 갑작스럽게 소설 속 세계에 떨어지면서 겪는 모험을 그려낸다. 영화 〈더 테러 라이브〉(2013)와 〈PMC: 더 벙커〉(2018)를 연출한 김병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CG 전후가 다른 채수빈ㅋㅋㅋ #전지적독자시점 #이민호 #안효섭

CG 전후가 다른 채수빈ㅋㅋㅋ #전지적독자시점 #이민호 #안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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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보이즈 안효섭과 흐뭇한 이민호 #전지적독자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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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독자 시점> VFX 제작 비하인드와 컨셉아트 공개

<전지적 독자 시점> VFX 제작 비하인드와 컨셉아트 공개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영화다.
7월 16일 언론시사회를 가진 판타지 액션영화 이 대규모 VFX부터 미술을 아우르는 제작 비하인드와 컨셉아트를 공개했다. 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 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영화다. 에서 가장 주요한 작업은 단연 VFX이다. 전체 1,500여 컷 중 약 1,300여 컷이 CG 분량일만큼 VFX 시각 효과는 작품의 큰 부분을 담당한다.
이민호, 안효섭, 나나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회&기자간담회 열어

이민호, 안효섭, 나나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회&기자간담회 열어

7월 15일 열린 언론시사회에는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김병우 감독이 자리했다.
올여름 화제작 이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 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7월 1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김병우 감독이 자리했다. ‘김독자’ 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선 안효섭은 “김독자는 평범함이 제일 큰 무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