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 검색 결과

스마트폰으로 시간 죽이기 딱 좋은 영화 5편

스마트폰으로 시간 죽이기 딱 좋은 영화 5편

이번 VOD 추천의 주제는 '스마트폰으로 시간 보내기 좋은 영화'입니다. 아무런 생각도 할 필요 없이 화면만 들여다보고 있어도 정신을 쏙 빼놓게 되는 그런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고향에 가기 위해 오랜 시간 이동해야 할 때(물론 운전대 잡는 분들은 안 됩니다. ), 친척들 모인 자리에서 괜히 잔소리 듣기 싫어 딴방에 처박혀 있을 때, 감상하시길 권합니다. * 아래 소개된 작품들은 네이버 VOD에서 1월26일 부터 2월1일 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합니다.
대부분 망했다고? 게임이 원작인 영화 15편

대부분 망했다고? 게임이 원작인 영화 15편

게임 원작 영화들을 소개한다. 대부분 망한 영화들이다. 갑자기 웬 게임 원작 영화냐고. 1월11일 , 1월25일 이 개봉하기 때문이다.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은 제외했다. 슈퍼 마리오 1993년‘망작의 역사’는 여기서 시작됐다. 닌텐도의 기념비적 게임 를 스크린으로 옮긴 는 참담한 결과를 낳았다. 이 영화의 최대 미스터리는 이거다. 위의 스틸 속 두 남자, 마리오 와 루이지 가 쌍둥이 형제라는 점이다. 또 조금 놀라운 건 의 데니스 호퍼가 쿠파(‘마리오’ 시리즈의 악당인 괴수거북이)를 연기했다는 사실.

"안본 눈 삽니다"...폭망한 만화원작 영화 5선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가 예고편을 발표하고 나서,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만화나 애니메이션 원작을 실사화했던 대부분의 영화, 특히 SF/판타지 장르의 실사영화는 거의 모두 처절하게 망했기 때문이다. 가장 최근엔 미이케 다카시 감독마저 실사화에 실패했다. 폭망한 만화원작 영화들을 돌아본다. 드래곤볼 에볼루션 (2009) 기획은 나쁘지 않았다. 일단 프로듀서가 주성치. 감독은 으로 새로운 공포영화를 제안했으며, 이연걸 주연의 으로 무협과 SF의 가능성을 증명한 제임스 왕이었다.
여성 액션 배우의 계보를 살펴봅시다

여성 액션 배우의 계보를 살펴봅시다

마블의 야심작 에 대한 평가가 좋더군요. 닥터 스트레인지를 연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단연 눈에 먼저 들어오겠지만 틸다 스윈튼의 파격적인 변신도 놀라웠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스승 에인션트 원 이 없었다면 탄생하지 못했겠죠. 에인션트 원을 보며 문득 여자 액션 배우의 계보는 어떻게 될까 생각해봤습니다. 1980~90년대 시고니 위버 시리즈: 엘렌 리플리리플리는 여성 액션 캐릭터의 선구자라 불릴 만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1980년 이전에 눈에 띄는 여성 액션 캐릭터, 배우가 있었나 싶습니다.
아이언맨이 영춘권을? 21세기 영화 무술의 지형도-1부

아이언맨이 영춘권을? 21세기 영화 무술의 지형도-1부

21세기에 접어들어 전 세계 액션영화에는 큰 변혁의 바람이 불어닥쳤다. 이소룡의 (1973)를 거쳐 (1999)와 (2000)에서 정점에 달했던 쿵푸 액션의 유행은 매너리즘에 부딪쳤고, 그에 대한 대안으로 현실적인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실전 무술 기반의 안무가 일대 트렌드를 형성하게 된 것이다. 무술감독들이 전통무술의 실전적 가치를 재발굴하거나 군용 무술과 현대에 새롭게 창안된 신종 무술을 끌어들여 차별성을 꾀하는 등의 연구를 하게 되면서, 오늘날 액션영화의 무술 안무는 전에 없이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게 되었다.
전설의 액션 배우 계보를 알아보자

전설의 액션 배우 계보를 알아보자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왜 액션 배우 계보를 포스팅하게 된 건지. 아, 시작은 씨네플레이 회의 때 언급됐던 제이슨 스타뎀의 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이슨 스타뎀에 대해서 얼마 전에 포스팅을 했습니다. 이번엔 일종의 후속편입니다. 알 만한 분들은 이미 알고 있을 테지만 그래도 전설적인 배우들에 대해 한번 정리해봅시다. *일러두기. 본 포스트는 액션 배우의 계보만 살펴보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담지 못했습니다.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서양 액션 배우의 계보 에 출연한 척 노리스.
제이슨 스타뎀은 언제부터 액션 스타였나

제이슨 스타뎀은 언제부터 액션 스타였나

에서 빌딩에 매달린 스타뎀. 제이슨 스타뎀은 몸값을 제대로 해내는 배우다. 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는 관객들이 기대하는 바를 스타뎀은 무리 없이 해낸다. 영화의 홍보문구인 “제이슨 스타뎀, 액션 현업 복귀”는 나무랄 데 없이 잘 뽑은 카피인 셈이다. 그런데. 스타뎀은 언제부터 액션배우였을까. 배우 이전: 다이빙 국가대표, 짝퉁 판매원, 모델스타뎀은 영국 국가대표 다이빙 팀에서 무려 12년이나 활동했다고 한다. 10미터 플랫폼, 3미터 스프링보드 종목에 출전했다. 아마도 가장 좋은 성적은 1992년 세운 12위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