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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완 감독이 구축 중인 ‘컨저링 유니버스’에 대하여

제임스 완 감독이 구축 중인 ‘컨저링 유니버스’에 대하여

(이하 )이 8월10일 개봉했다. 이 영화는 2014년 개봉한 의 후속작으로 애나벨 인형이 탄생한 이야기를 담은 프리퀄에 해당한다. 애나벨 인형은 2013년 개봉한 에 처음 등장한다. 의 주인공인 퇴마사 워렌 부부가 봉인해서 보관 중이었다. 제임스 완 감독 이제는 하나의 세계관이라고 불러도 좋겠다. 이미 ‘컨저링 유니버스’라는 말이 사용되고 있다. 제임스 완 감독의 시리즈는 마블이나 DC처럼 확장을 거듭하는 중이다. 에는 쿠키영상을 통해 컨저링 유니버스의 확장을 예고하기도 했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무더위와 함께 본격 호러영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국내에서 호러영화는 한때 신인 감독의 등용문이었습니다만 요즘은 국산 호러영화가 드물어 아쉽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전히 재능 있는 젊은 감독들이 호러 장르를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일관되게 호러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많습니다.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될 할리우드산 호러영화들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겟 아웃>은 어떻게 세계를 사로잡았나?

<겟 아웃>은 어떻게 세계를 사로잡았나?

인종차별에서 비롯되는 공포를 그린 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월 북미에 개봉한 은 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해 현재까지 제작비 대비 50배가 넘는 수익을 기록했다. 한국에서는 본래 극장 개봉을 거르고 IPTV 유통으로 직행할 예정이었지만,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가까스로 개봉해 한국 박스오피스도 수일째 점령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세계를 사로잡을 수 있었던 요인에 대해서 차근차근 짚어보자. p. s.
‘라이트 아웃’ 무서웠다면 도전해볼 공포 영화 베스트

‘라이트 아웃’ 무서웠다면 도전해볼 공포 영화 베스트

공포 영화는 관객이 놀라고 무서워해야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무섭지 않은 공포 영화는 관객의 외면을 받는 법. 지금 극장가에 소리 소문 없이 흥행 중인 공포 영화 은 공포감을 조성하게 하는 영화의 설정이 독특하다. 이 영화의 관객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걸 보니 공포 영화의 효과라는 것도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한 번 골라봤다. 그 동안 관객에게 인기를 끌었던 공포 영화는 어떤 게 있었으며, 그 영화들은 어떤 창의적인 방법으로 관객을 사로잡았을까. 공포의 기본,깜깜함을잘 이용한 공포는 주로 밤에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