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코믹북" 검색 결과

[인터뷰] <캡틴 마블> 주역들이 뽑은 이 영화만의 매력은?

[인터뷰] <캡틴 마블> 주역들이 뽑은 이 영화만의 매력은?

싱가포르 행사 현장. 젬마 찬, 사무엘 L. 잭슨, 브리 라슨, 애너 보든 감독, 라이언 플렉 감독 지난 10년간의 릴레이를 이어받을 새로운 마블 세대의 시작. 이 3월 6일 개봉을 앞두고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다행히 씨네플레이는 누구보다 빠르게 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채울 수 있었다. 지난 2월 14일, 행사를 위해 싱가포르에 방문한 애너 보든과 라이언 플렉 감독, 주연을 맡은 브리 라슨, 사무엘 L. 잭슨, 젬마 찬을 각각 만나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C 확장 유니버스에 힘 실은 <아쿠아맨>, 하지만 유니버스 존속보다 더 신경 써야 할 것은

DC 확장 유니버스에 힘 실은 <아쿠아맨>, 하지만 유니버스 존속보다 더 신경 써야 할 것은

* 1188호에 실린 글입니다. 재미있어 보이는 길로 가면 되지
[스포주의] <어벤져스 4> 예고편 유출?! 최근 언론에 보도된 떡밥들 과연 진실일까

[스포주의] <어벤져스 4> 예고편 유출?! 최근 언론에 보도된 떡밥들 과연 진실일까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톰 하디가 영화 <베놈>에 대해 한 말이 뭐길래

톰 하디가 영화 <베놈>에 대해 한 말이 뭐길래

영화 이 개봉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흔들고 있다. 주연배우 톰 하디가 “30~40분의 장면이 더 있었는데 영화에 담기지 못했다”고 말했기 때문. 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얘네 왜 싸우는지 궁금해요?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시리즈에 대해

얘네 왜 싸우는지 궁금해요?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시리즈에 대해

이만큼 유명한 크로스오버가 또 있을까. 다른 영화/만화들이 ‘유니버스’ 개념으로 세계관을 넓히기 전, 과 는 서로 다른 세계관의 외계인들이 크로스오버 형식으로 만나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라는 성공적인 프랜차이즈를 완성시켰다. 두 호적수는 어떻게 만날 수 있게 된 걸까.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일명 AvP의 역사를 요약해봤다. ※ 표기가 혼용되는 Alien은 본문에서 에이리언으로, 에이리언 대 프레데터 프랜차이즈는 약어인 AvP로 통일한다. 운 좋게도 같은 영화사
장 클로드 반담이 프레더터 연기할 뻔? 프레데터 A to Z

장 클로드 반담이 프레더터 연기할 뻔? 프레데터 A to Z

영화사상 가장 뛰어난 사냥꾼이 돌아왔다. 는 2010년 이후 잠잠했던 시리즈의 명맥을 이을 신작이다. 단독 시리즈보다 에일리언과 함께 한 크로스오버로 더 유명해진 프레데터, A to Z로 정리해봤다.
이미 10년 전 <다크나이트>가 제시한 진정한 ‘히어로’의 의미

이미 10년 전 <다크나이트>가 제시한 진정한 ‘히어로’의 의미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2008년 개봉한 다. 벌써 10년이다. 그동안 이 영화를 향한 평가, 분석, 비평은 쌓일 만큼 쌓였다. 덧붙인다는 것 자체가 사족처럼 느껴질 따름이다. 그런데도 를 왜 다시 소개하느냐고 물으면…. 10주년을 맞이한 명작에 대한 당연한 예우라는 말을 할 수밖에.
로튼토마토 선정 슈퍼히어로 드라마 BEST 25

로튼토마토 선정 슈퍼히어로 드라마 BEST 25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히어로의 활약은 TV 플랫폼으로 오면 더욱 눈부시다. 최근 몇 년 사이 코믹스를 기반에 둔 드라마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다양한 개성을 가진 히어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또한 MCU처럼 세계관을 공유하는 CW의 ‘애로우버스’와 ‘넷플릭스-마블’ 드라마가 등장해 TV 슈퍼히어로 프랜차이즈 시대를 열었다. TV 속에서 활약하는 히어로들은 영화처럼 정교한 기술로 구현한 대규모 전투신 등 스펙터클한 볼거리는 덜 해도 일상에서 가깝게 볼 수 있다는 친근한 매력이 장점으로 작용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공식을 벗어나 현실적 디테일을 획득한 <앤트맨과 와스프>

공식을 벗어나 현실적 디테일을 획득한 <앤트맨과 와스프>

듀나 평론가의 는 걸작과는 거리가 멀지만 꽤 좋은 영화이다. 가볍고 유쾌하고 날렵하다. 가지고 있는 야심과 하려는 이야기가 보기 좋은 균형을 이루고 있다. 무엇보다 다소 밋밋한 MCU 영화들의 공식을 거의 따르지 않는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그럴듯해진 세계 는 여성 슈퍼히어로가 주인공인 첫 마블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MCU) 영화이다. 블랙 위도우나 스칼렛 위치와 같은 캐릭터들이 어벤저스 멤버로 등장하긴 했지만 그들은 단 한번도 자기영화를 가진 적이 없었다. 와 는 텔레비전 시리즈다.
제이미 폭스, 히어로 무비 '스폰' 리부트 출연

제이미 폭스, 히어로 무비 '스폰' 리부트 출연

리부트 소식에 가슴 설레는 팬들이 많겠다. 사실, 1997년에 만들어진 첫 은 썩 잘 만든 영화가 아니었다. 허술하게 전개되는 스토리와 엉성한 CG에 실망한 원작팬이 많다. 그러나 밤하늘 가득 불길하게 넘실대던 망토의 비주얼과 메탈리카, 마를린맨슨, 콘 등 당대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한 OST만큼은 오래도록 회자되었다. 스폰 감독 마크 A.Z. 디페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