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터커 " 검색 결과

비주얼 넘사벽..! 역대 최악의 괴물 영화 10편

비주얼 넘사벽..! 역대 최악의 괴물 영화 10편

최근 국내 극장가에는 , 두 편의 몬스터 영화가 개봉했다. 예상보다 더 가 혹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영화의 괴물 비주얼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상황. 그러나 최소 여기 있는 10편의 영화 보단 나을 것이다.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2017년 뽑은 역대 최악의 괴물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영화는 몰라도 비주얼만 봐도 왠지 고개가 끄덕여지는 리스트다.
지금 가장 핫한 영화들, 놓쳐선 안 될 2018 토론토국제영화제 화제작 14편

지금 가장 핫한 영화들, 놓쳐선 안 될 2018 토론토국제영화제 화제작 14편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열린 베니스국제영화제의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를 연출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에게 돌아갔다.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는 톱스타와 유명 감독들의 신작이 대거 공개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평론가들과 대중의 환호를 받았다. 또 하나의 대형 영화제가 그 바통을 이어받아 영화광들의 시선을 독차지하고 있으니, 바로 9월 6일부터 9월 16일까지 개최되는 토론토국제영화제다.
[8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박서준 주연, 영화 <사자> 크랭크인

[8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박서준 주연, 영화 <사자> 크랭크인

박서준 주연, 영화 사자> 크랭크인 박서준 (사진 씨네21).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주연의 사자>가 지난 8월 14일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 사자>는 아버지를 잃은 상처를 지닌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수염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수염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배우들이 수염을 기르는 이유는 다양하다. 미소년 배우라는 인식을 지우고 거친 남성을 연기하기 위함도 있고, 고생을 많이 해 초췌해진 모습을 강조하기 위함도 있다. 수염을 통해 캐릭터의 심경 변화를 보여줄 수도 있다. 배우의 수염은 하나의 서사인 셈이다. 거창해 보이지만 수염을 통해 배역을 표현하는 배우들도 있는 만큼 수염은 캐릭터의 인상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론 수염을 길러 더욱 멋져진 배우도 있는가 하면 몰골이 말이 아니게 된 배우도 있다.
‘처키’가 실화라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스릴러 영화 7편

‘처키’가 실화라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스릴러 영화 7편

공포 영화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 부터 현재 호러 장르를 꽉 잡고 있는 컨저링 유니버스 작품들까지. 흥행에 성공한 공포 영화는 늘 ‘실화 바탕’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었다. 촘촘한 구성으로 관객들을 압박하는 스릴러 영화 역시 마찬가지다. 영화보다 더 무서운 현실을 더 무섭게 담아낸 영화들!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 중인 올해 여름을 조금은 덜 덥게 만들 실화 바탕 공포/스릴러 영화들을 소개한다. 엑소시스트The Exorcist, 1973
스톱모션에 ‘입덕’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스톱모션에 ‘입덕’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이 지난 6월 21일 개봉했다. 로 국내에도 팬층이 두터운 웨스 앤더슨 감독의 두 번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 웨스 앤더슨 감독에게 뒤늦게 ‘입덕’했다면 그의 첫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도 관심이 갈 터. 이참에 국내외에서 호평 받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들을 한꺼번에 소개해본다.
그레타 거윅, 독립영화 스타 배우에서 할리우드 대표 차세대 감독이 되기까지

그레타 거윅, 독립영화 스타 배우에서 할리우드 대표 차세대 감독이 되기까지

배우 그레타 거윅은 (2012), (2015) 등에서 커다란 미소로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작년 연출 데뷔작 까지 내놓으며 보다 폭넓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됐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그레타 거윅의 과거와 현재를 간단히 정리했다. #sacramento
세바스찬 스탠을 '버키'로만 아는 당신을 위한 포스팅

세바스찬 스탠을 '버키'로만 아는 당신을 위한 포스팅

세바스찬 스탠을 그저 '버키'로만 알고 있던 에디터는 얼마 전 를 보고 깜짝 놀라버렸습니다. 독보적 존재감의 마고 로비 옆에서 투명하고 맑은 눈으로 폭주기관차 같은 연기를 하는 그를 보며 어느새 사랑에 빠져버리고 만 것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에디터처럼 '세바스찬 스탠=버키'의 공식으로만 알고 있는 세. 알. 못들을 위해 그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얼굴에서 팡팡 풍겨오는 이국적인 느낌은 괜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루마니아 출신으로 8살 때 오스트리아로, 12살 때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가게 됩니다.
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제니퍼 로렌스의 캐릭터들

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제니퍼 로렌스의 캐릭터들

워낙 끼 많고, 매력 철철인 배우 제니퍼 로렌스! 그녀의 스크린 밖 매력에 대해서만 포스팅해도 끝도 없을 것입니다. 이미 씨네플레이에서 매력의 끝은 어디? 출구 없는 그녀, 제니퍼 로렌스 로 한차례 다룬 바 있죠. 이번엔 그녀의 연기에 주목해보는 포스팅입니다. 그녀는 스크린 속에서도 개성 있는 캐릭터를 줄곧 맡아왔는데요. 아직 20대의 배우지만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온 그녀의 모습들을 캐릭터별로 살펴봅니다. 데뷔작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애인으로 오해받기 싫어서 주문한 시리얼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애인으로 오해받기 싫어서 주문한 시리얼

다소 격하게 느껴지는 어투와 이해하지 못할 행동들을 일삼는 사람들, 언제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육두문자 등이 존재하고 있지만, 그들 사이에 사랑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 얘기냐고요. 팻(브래들리 쿠퍼 분)과 티파니(제니퍼 로렌스 분) 이야기입니다. 우선 이 범상치 않은 캐릭터들을 살펴볼까요. 언뜻 보면 멀쩡해 보이는데, 검은 봉지를 뒤집어쓴 채 조깅을 하는 남자 팻. 그는 새벽까지 독서를 하다가 결국 욕을 내뱉으며 책을 창밖으로 던져 버립니다. 그는 정신병원에서 8개월간 우울증 치료를 받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