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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다음 얘기가 궁금하다! 속편 제작되길 바라는 추억의 영화 10편

[스포주의] 다음 얘기가 궁금하다! 속편 제작되길 바라는 추억의 영화 10편

*주의. 각 영화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가 제작되고 있다. 무려 30여 년 전 1986년 개봉 한 그 의 속편이다. 당시 매버릭 대위를 연기한 톰 크루즈가 출연한다. 최근 할리우드에는 추억의 영화 속편 을 제작하는 경향이 있다. 가 그랬고 , 도 그렇다. , 시리즈 속편도 마찬가지. 2004년 개봉한 픽사 애니에니션 의 속편 도 7월 개봉 예정이다. 또, 지금 극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는 도 과거 시리즈를 계승한 결과물이다. 공포영화의 고전 도 속편을 준비 중이다.
인간의 탐욕으로 벌어진 재난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인간의 탐욕으로 벌어진 재난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후안 안토니요 바요나 감독이 연출한 (이하 )은 작가 마이클 클라이튼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창조한 3부작을 잇는 새로운 시리즈 3부작 가운데 2편에 해당한다.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낸 공룡들의 가짜 생태계는 그 자체로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공포의 대상이다. 이 무시무시한 테마파크 참사는 1993년 첫 개장 이후 벌써 다섯 번째를 맞이한다. 지난 20여 년 넘게 할리우드 영화 기술 발전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바 있는 시리즈답게 이번 영화에서도 새롭고 참신한 기술이 총동원되어 역대 가장 거대하고 화려한 공룡들의 대 접전을 만나볼...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영화 속 A.I.들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영화 속 A.I.들

5월24일, 스타워즈> 시리즈의 스핀 오프 영화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가 개봉했다. 예상외로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나, 츄바카와 한 솔로의 첫 만남 등 스타워즈> 시리즈 팬들의 마음을 움직일 장면들도 종종 보였다. 하지만 스타워즈> 시리즈의 마스코트 중 하나인 A. I. 로봇 C-3PO, R2-D2는 등장하지 않았다. 대신 L3-37이라는 새로운 드로이드가 나온다. 그는 로봇이지만 꽤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스타워즈> 시리즈에서는 여러 A. I. 들이 주인공들의 조력자로 등장한다. 하지만 모든 영화에서 A. I.
<레디 플레이어 원>에 등장하는 레퍼런스

<레디 플레이어 원>에 등장하는 레퍼런스

스티븐 스필버그의 야심찬 오락영화 은 20세기 대중문화에 대한 존경으로 가득하다. 티끌처럼 속속들이 새겨진 레퍼런스들을 정리하면 좋겠지만, 여러 사정상(. . . ) 20개를 추려 간단한 소개를 덧붙였다. 혹 스포일러가 될까 싶어 해당 레퍼런스들이 언제 어떻게 어디서등장하는지 되도록 언급하지 않았다.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로버트 저메키스가 연출해 큰 성공을 거둔 SF 시리즈영화. 자동차로만 보이는 드로리안은 88마일로 달리면 타임머신이 된다. 영화사상 가장 유명한 자동차라 칭해도 손색이 없다.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 영화 잡지 독자들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악당 20

영국의 영화 잡지 ‘엠파이어’가 최근 독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주제는 ‘영화 속 최고의 악당’. 투표 결과에 따라 총 20명의 악당을 소개하면서, 해당 캐릭터들로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멋진 이미지와 함께 최악의… 아니, 최고의 악당들을 만나보자. 20위 마이크 마이어스 출연작 할로윈> 시리즈 (1978-2018)영화계 3대 연쇄살인마 중 하나인 마이크 마이어스가 20위에 등극했다.
왜 괴물 영화만 찍나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에 대해 궁금한 것들

왜 괴물 영화만 찍나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에 대해 궁금한 것들

3월 5일 열린 2018년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감독이 있습니다. 바로 데뷔 25년 만에 감독상을 수상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입니다. 그의 신작 은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시작으로 유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쓴 데 이어,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 미술상, 음악상 등 4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름부터 특이하고, 영화도 독특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그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실까요. 왜 이렇게 괴물을 잘 만들어요. 의 판, 의 어인 델 토로 감독의 트레이드 마크는 바로 ‘괴물’이죠.
<월요일이 사라졌다> 일곱 쌍둥이 중 하나는 왜 사라졌나

<월요일이 사라졌다> 일곱 쌍둥이 중 하나는 왜 사라졌나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하루겠지만 하필이면 월요일이라니. 월요병을 부르는 월요일이 사라졌다니. 상상만 해도 신난다. 월요일이 사라지면 그 자리를 ‘화요병’이 대체할 테지만 그래도 신난다. 독특한 제목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이 영화는 인구 과잉 시대가 초래한 문제들을 언급하며 시작한다. *원제는 (월요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 )이다. 가까운 미래, 4일마다 백만 명씩 인구가 증가하고 물이며 식량이며 쓸 수 있는 자원은 점점 부족해진다.
장르의 창조주,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10

장르의 창조주,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10

신작 올 더 머니> 개봉 기념으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영화 열 편을 꼽아봤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명작이 많네요. 여러분의 베스트는 어떤 작품. 댓글로 의견 공유해주세요. 10 출연 키스 캐러딘, 하비 케이틀제작연도 1977년 리들리 스콧의 데뷔작입니다. 1800년대 초, 프랑스의 두 군인의 숙명적인 결투의 연대기를 그렸습니다. 알몬드 듀베르(키스 캐러딘)는 높으신 분과 아는 사이인 남자와 결투를 벌여 그를 죽인 가브리엘 페로(하비 케이틀)를 체포하라는 왕의 명령을 받습니다.
히어로 코믹스 명작 중의 명작 <왓치맨>, 미드로 나온다

히어로 코믹스 명작 중의 명작 <왓치맨>, 미드로 나온다

디즈니와 폭스가 드디어 손을 잡았습니다. 빅스크린은 물론이고 디즈니가 준비하고 있는 스트리밍 채널로도 다양한 작품들이 쏟아질 것입니다. 넷플릭스는 2018년에 80억 달러(한화 8조 9천억원)를 쏟아부어 자체 콘텐츠를 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콘텐츠 전쟁 속에서 HBO 역시 최고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한 시즌만을 남겨 놓고 있어서 고민이 크겠지요. 그래서 HBO가 이번에 야심 차게 준비한 작품은 DC의 명작 입니다.
완성하기까지 우여곡절로 악명 높은 영화 9편

완성하기까지 우여곡절로 악명 높은 영화 9편

쉽게 만든 영화는 없다. 아무리 허접한 영화라도 그렇다. 시나리오를 쓰는 과정부터가 고난이다. 힘들게 완성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촬영을 시작하게 되면 진짜 역경이 시작된다. 감독, 제작자의 바람대로만 진행된다면 뭐가 문제겠냐만 그런 현장은 지구상에 없다. 태풍이 불기도 하고 주연 배우가 심장마비에 걸리기도 한다. 감독은 더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하고 제작자는 한 푼의 제작비와 하루의 제작일정이라도 줄이기를 바란다. 해외 영화 매체 ‘콜라이더’가 힘든 제작 과정으로 유명한 9편의 영화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