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검색 결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해외 드라마 10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해외 드라마 10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생활 패턴이 달라지고 있다. 외출을 꺼리는 추세가 계속되면서 ‘집콕족’ 이 자연스레 늘어나고, 덩달아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TV로 간편하게 볼 수 있는 OTT와 VOD 이용량도 급증했다.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니 드라마를 한 번에 몰아보기 편한 넷플릭스나 왓챠가 평소보다 가깝게 느껴진다. 그래서 보유 작품 수는 아직까지 걸음마 단계여도 꾸준히 라이브러리를 보강하고 있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흥미로운 드라마를 소개한다. 지난해 7월에 10편의 작품을 소개한 바 있는데(https://blog.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쉬워도 픽사는 역시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쉬워도 픽사는 역시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1위 데뷔

2020년 첫 ‘월트 디즈니 컴퍼니’ 타이틀을 걸고 나온 이 10주차 주말 박스오피스를 평정했다.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순위이기는 하나,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이후 3년 만에 선보인 애니메이션임을 감안하면 개봉 성적은 아쉬운 편이었다. 벤 애플렉 주연의 스포츠 드라마 역시 평단과 관객들에게 상당한 호평을 받은 것과 달리 기대에 살짝 못 미치는 성적으로 데뷔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19 확산을 염려하는 북미 관객들의 경각심이 두 작품의 아쉬운 데뷔에 한몫을 한 모양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투명인간님, 쥐고 계신 돈뭉치가 너무 잘 보여요… <인비저블맨>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투명인간님, 쥐고 계신 돈뭉치가 너무 잘 보여요… <인비저블맨> 1위 데뷔

유니버설 픽쳐스 신작 이 호평과 함께 좋은 성적까지 거두며 9주차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유독 부진했던 올해 할리우드 공포 영화 성적표에서 마침내 ‘B+’ 이상의 점수를 보게 됐으니 , 그동안 ‘좋은 공포 영화’에 목말랐을 관객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보다 이틀 앞서 개봉한 신작 애니메이션 은 평일에 이어 주말에도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지난주까지 톱10을 지켰던 과 의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디즈니ᆞ픽사 신작 애니메이션 과 벤 애플렉 주연 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우주 신화의 끝,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음악

우주 신화의 끝,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음악

포스터 42년에 걸친 장대한 은하계의 '스카이워커' 사가가 막을 내린다. 1977년 조지 루카스에 의해 만들어진 이 스페이스 오페라는 본편 아홉 개와 여러 스핀오프들이 이어지며 할리우드 박스오피스 역사를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ILM을 탄생시키며 할리우드 특수효과의 진화를 가져왔고, 수많은 팬보이들을 양산시키며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자리 잡을 만큼 엄청난 파급력을 선사했다. 단지 미국 내에서만의 얘기가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스타워즈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캐스 R.
완전 디즈니형 인재! 배우 크리스틴 벨에 대해

완전 디즈니형 인재! 배우 크리스틴 벨에 대해

개봉 10일 만에 관객수 700만 명을 넘으며 흥행 길을 걷고 있는 겨울왕국 2>. 1편에 이어 엘사와 안나의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들 역시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그중에서도 안나 역을 맡은 배우 크리스틴 벨은 현재 시즌 4가 방영 중인 미국 드라마 굿 플레이스>에서 엘리너 셸스트롭 역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 깨끗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배우 크리스틴 벨에 대한 이모저모를 모았다. 겨울왕국 2 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 출연 크리스틴 벨, 이디나 멘젤 개봉 2019. 11. 21.
우리들의 영웅이 떠나면, 마블과 DC의 미래는 누가 지킬까?

우리들의 영웅이 떠나면, 마블과 DC의 미래는 누가 지킬까?

스파이더맨 2099 만화의 특성상 캐릭터가 나이 들지 않는다고 해도, 한참 뒤의 미래를 다루는 이야기는 시간의 흐름을 반영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아는 히어로들이 은퇴했거나 죽은 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코믹스에서는 이들 히어로의 후계자가 필연적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미래의 이야기를 확정해버리면, 현재 진행 중인 코믹스의 앞날이 정해지기에 평행 우주의 대체 현실로 다루기도 한다. 이점을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마블과 DC의 미래를 누가 지키는지 알아보자.
미지와의 조우? 상상도 못한 크로스오버 모음

미지와의 조우? 상상도 못한 크로스오버 모음

요즘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대세지만, 세계관 결합은 크로스오버로 시작됐다. 크로스오버는 다른 세계관의 캐릭터들이 한 작품에서 만나는 형식으로, 시네마틱 유니버스보다 이벤트성이 강하다. 영화는 물론이고, 만화, 드라마에서도 만날 수 있는 크로스오버. 그동안 공개된 크로스오버 중 독특했던 것들을 소개해본다. 총잡이, 칼잡이를 만나다 코믹스 표지 는 서부극 영화의 주인공 장고와 의적 조로가 조우한 코믹스 시리즈다.
그들의 선택은 무엇? MCU에 엑스맨을 투입을 꿈꾸는 팬들의 이론 14

그들의 선택은 무엇? MCU에 엑스맨을 투입을 꿈꾸는 팬들의 이론 14

2019년은 히어로 팬들에게 무척 뜻깊은 해로 기억될 것이다. 으로 10년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린 것은 물론이고, 와 가 디즈니에 인수된 ‘20세기 폭스의 엑스맨’을 마무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자, 그럼 마블 스튜디오는 엑스맨을 어떻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에 투입시킬까. 해외 매체 CBR. COM은 팬들이 추측한 MCU 엑스맨 등장 계획 20개를 소개했다. 해당 기사는 이전에 올라온 기사이므로, 을 보면 불가능한 것을 제외한 14개 팬 이론을 소개한다.
할리우드 영화, 드라마로 보게 될 국내 배우들

할리우드 영화, 드라마로 보게 될 국내 배우들

마동석, 전종서 국내 배우들의 할리우드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18일 마동석이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페이즈 4의 핵심 작품으로 알려진 에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제작진과 미팅을 진행,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또한 하루 뒤인 19일에는 으로 화려한 시작을 장식한 전종서가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의 신작 에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도 이어졌다. 마동석, 전종서 이전에도 김윤진, 이병헌, 배두나, 최민식, 수현 등 많은 배우들이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코믹스 팬덤을 당황시킨 황당한 능력의 슈퍼히어로

코믹스 팬덤을 당황시킨 황당한 능력의 슈퍼히어로

마블이나 DC가 코믹스 산업에서 두각을 드러낸 건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그들의 엄청난 성공은 개성 있고 화려한 능력의 매력적인 캐릭터, 흥미로운 전개, 광활하고 조밀한 세계관 등이 독자의 마음을 이끄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원더우먼, 슈퍼맨 등 영화로 만들어져 크게 히트하며 막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슈퍼히어로가 있는가 하면 애초에 왜 만들어진 건지 알 수 없는 캐릭터들도 정말 많이 등장하고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