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7년째 동일인 악플·살해협박 시달려 'SNS 공개'...2018년도 법적대응 시사
'죽여버린다' 수백 건 메시지에 참다못해 폭발...집 주소까지 알고 소포 발송한 악플러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7년째 지속되고 있는 극성 악플러의 살해 협박에 시달리고 있는 충격적인 현실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브라이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악플러로부터 받은 수백 건의 DM 기록을 일괄 공개하며 참을 수 없는 고통을 호소했다. 공개된 메시지들은 그 양과 내용 모두 충격적이었다. 해당 악플러는 '죽어라', '뱀이 잘못 태어나니 거짓말에 누명에 사기에 온갖 더러운 짓거리를 하는구나', '가라 미국 사이코야. 북한으로 사라지던가', '15년을 사기치고 살 수 있을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