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얼리" 검색 결과

무한 전성기의 그녀, 니콜 키드먼에 대한 소소한 사실 14가지

무한 전성기의 그녀, 니콜 키드먼에 대한 소소한 사실 14가지

올해 칸 영화제의 화제작 개봉에 이어 재개봉까지, 9월 국내 극장가를 꽉 잡고 있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니콜 키드먼이죠. 데뷔 이후 현재까지 무한 전성기를 이어오고 있는 그녀. 오늘은 니콜 키드먼에 대한 소소한 사실 몇 가지를 모아보았습니다. 1. 미국, 호주, 이중 국적을 지니고 있다.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태어난 그녀. 어린 시절을 하와이에서 보내고, 4살이 되던 해 호주 시드니에 정착해 그곳에서 쭉 자라왔습니다. 자연스레 미국과 호주, 이중 국적을 취득하게 되었죠.
'내추럴 본 까불이' 마틴 프리먼이 영국 대표 배우가 되기까지

'내추럴 본 까불이' 마틴 프리먼이 영국 대표 배우가 되기까지

9월 6일, 생일을 맞이한 배우는~. 바로 우리들의 빌보, 마틴 프리먼입니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영국 대표 배우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마틴 프리먼, 생일맞이 축하로 그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볼까요. 블랙 팬서 감독 라이언 쿠글러 출연 채드윅 보스만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아서 덴트, 왓슨, 그리고 빌보 마틴 프리먼의 출세작이라면. 팬들의 절반은 , 나머지 절반은 을 외치실 겁니다. 하지만 영국 내에서 그는 2001년 방영된 로 먼저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제목이 익숙하죠.
<킬러의 보디가드>, <발레리안> 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킬러의 보디가드>, <발레리안> 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킬러의 보디가드감독 패트릭 휴즈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주먹보단 입★★☆악명 높은 최고의 킬러와 그를 경호해야 하는 업계 최고였던 보디가드. 둘의 만남은 필연적으로 화끈한 액션을 부르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카체이싱, 총격, 대면 액션이 모두 동원된다. 하지만 영화의 흥겨운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은 액션이 아니다. 데드풀>의 입담을 장착한 라이언 레이놀즈와 타란티노의 세계에서 속사포 대사를 체화한 사무엘 L. 잭슨의 만담이 쉴새없이 공격에 나선다.
따라해도 될까요? 영화 속 특별한 사랑 고백법 8

따라해도 될까요? 영화 속 특별한 사랑 고백법 8

여러분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랑 고백법은 무엇인가요. 에디터는 음. . 글쎄요. . . 딱히 생각나는 게 없는 걸 보니 비슷한 레파토리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feat. 나랑 사귈래. ) 그래서인지 영화 속 특별한 고백 장면을 보면 더 두근거리고 설레더라고요. 현실에는 그런 사람 전혀 없는 걸 알지만 대리설렘은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영화 속 특별한 사랑 고백법. 지금 바로 보시죠. 스케치북 고백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2003) 너무 유명해 수많은 패러디를 불러일으킨 이 장면.
<덩케르크>, <47미터>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덩케르크>, <47미터>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덩케르크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핀 화이트헤드, 해리 스타일스, 톰 하디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온전한 체험으로서의 영화★★★★☆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연출가의 시각은 영화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놀란은 덩케르크 철수작전을 '생존을 향한 시간'으로 결론내려 압축한다. 땅과 하늘, 바다에서 서로 다르게 흘렀던 세 개의 시간을 교차 편집한 이야기는 스펙터클의 드라마가 아닌 인간다움을 향한 하나의 점으로 수렴한다. 서사적 낭비는 한 톨도 없다. 영화는 무언가 자꾸 보태기보다는 전장의 공포와 그 안에 있는 이들의 숨결만을 건져 올린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덩케르크> 언론시사 첫 반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덩케르크> 언론시사 첫 반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이후 3년 만에 신작 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는 그동안 미래를 지향해왔던 그가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과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인데요. 영화는 1940년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된 40만여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을 구하기 위한 사상 최대의 탈출 작전을 실감 나게 그렸습니다. 지난 13일 CGV 왕십리에서 첫 베일을 벗은 이후 나온 언론·시사 반응들은 어땠는지 확인해볼까요. 전쟁 드라마 아닌 생존 드라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이 영화를 전쟁영화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부천영화제 특별전 ‘무서운 여자들: 괴물 혹은 악녀’의 필람 영화들

부천영화제 특별전 ‘무서운 여자들: 괴물 혹은 악녀’의 필람 영화들

페미니즘이 호러영화를 구원하리니- 특별전 ‘무서운 여자들: 괴물 혹은 악녀’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들 캐리스티븐 킹과 브라이언 드 팔마를 일약 대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걸작 에서는 사춘기의 통과 의례를 겪는 소녀가 괴물이다. 광신도 어머니 밑에서 자란 캐리 화이트는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초경을 하고 동급생으로부터 놀림을 받는다. 동급생들은 짜고서 캐리를 학생무도회의 퀸으로 뽑아 무대에서 최고의 순간을 맞을 때 돼지피를 쏟아붓는데, 이 피는 수치와 모욕을 의미함과 동시에 캐리의 초자연적힘을 일깨우는 계기가 된다.
유쾌하고 귀여운 히어로의 탄생! <스파이더 맨: 홈커밍> 언론 시사 첫 반응

유쾌하고 귀여운 히어로의 탄생! <스파이더 맨: 홈커밍> 언론 시사 첫 반응

에서 활약했던 스파이더 맨이 돌아왔습니다. 해외 언론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높였는데요. 드디어 6월 30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국내 첫 언론 시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영화는 스파이더 맨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했다는 소식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죠.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주연 배우 톰 홀랜드와 존 왓츠 감독, 그리고 어벤져스와 스파이더맨의 조합까지 궁금할 거리가 많았던 이번 영화의 언론 시사 평을 소개합니다. 스타덤 예약 자리 '스파이더 맨', 톰 홀랜드는 어땠나.
잊을 수 없는 현대사의 비극, 6.25전쟁을 다룬 전쟁영화 7편

잊을 수 없는 현대사의 비극, 6.25전쟁을 다룬 전쟁영화 7편

발발한 지 60년이 훌쩍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6. 25 전쟁은 여전히 한국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치적인 문제를 넘어, 이를 소재로 하는 영화들은 흥행력과 이슈성을 동시에 장악하면서 제작될 때마다 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닌다. 작년 개봉한 의 흥행은 한국전쟁 영화는 일정 이상의 성공이 보장된다는 속설이 건재함을 증명한 징후였다. 2017년 6월 25일을 맞아 한국전쟁을 그린 영화 대표작 7편을 골라 소개한다. (1963) ‘반공영화’라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반(反)공산주의를 전면에 내세운 영화다.
<하루> <나의 붉은 고래> 등 6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하루> <나의 붉은 고래> 등 6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하루감독 조선호 출연 김명민, 변요한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반복되는 최악의 하루★★타임 루프를 소재로 하는 영화에서, 시간이 반복되는 개연성을 만들어내는 건 쉽지 않다. 그래서 대부분 “그냥 그렇게 되었다”는 방식으로 접근하며, 하루>도 왜 그 끔찍한 하루가 반복되는지 굳이 설명하지 않으며, 결국 과거를 소환하여 ‘문제적 하루’를 해결한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긴 하지만 지루하진 않다. 편집의 힘이다.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영화가 죽음을 반복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건 역설이다.